
[자료제공 = 디지털터치] 디지털터치(대표 정성헌)는 엠앤유 (MandU)가 개발한 마음을 구원하는 오버테크 AI 이어폰 리듬 게임 '노이즈 캔슬러'의 스팀, 스토브 플랫폼 퍼블리싱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어느 날, ‘밀로’는 최신 이어폰 ‘에이팟’의 클로즈 베타 펌웨어 대상자로 선정된다.
착용자의 감정을 읽어 곡을 생성해주는 AI를 탑재한 ‘에이팟’.
그 곡에 마음이 이끌려 ’밀로’는 ‘시에라’에게 고백하기로 결심하게 되는데…
착용자의 감정을 읽어 곡을 생성해주는 AI를 탑재한 ‘에이팟’.
그 곡에 마음이 이끌려 ’밀로’는 ‘시에라’에게 고백하기로 결심하게 되는데…




■ 게임 정보
게임은 5개의 챕터, 챕터 당 3~4개의 에피소드로 구성되어 있으며, 챕터마다 다른 인물을 중심으로 스토리가 전개되는 옴니버스 구조이다. 에피소드마다 하나의 리듬 게임 악곡을 플레이하게 된다.
게임은 5개의 챕터, 챕터 당 3~4개의 에피소드로 구성되어 있으며, 챕터마다 다른 인물을 중심으로 스토리가 전개되는 옴니버스 구조이다. 에피소드마다 하나의 리듬 게임 악곡을 플레이하게 된다.
챕터마다 중심 인물의 취향인 음악 장르로 사운드트랙이 구성되어 있다.
'노이즈 캔슬링'을 탑재한 무선 이어폰을 소재로 하는 청춘 일상 드라마. 실제로 이어폰을 착용하면 '노이즈 캔슬링' 등의 기능을 사용하는 듯한 실감 나는 음향을 들어볼 수 있다.
‘노이즈 캔슬러’는 더욱 완성도를 보강하여 2026년 여름에 발매할 예정이다.



[게임조선 편집국 gamedesk@chosun.com] [gamechosun.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