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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경제진흥원, 인디게임 네트워킹 행사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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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제공 = 서울경제진흥원] 서울시와 서울경제진흥원(SBA)이 인디게임 생태계 활성화를 위해 마련한 네트워킹 행사가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서울시와 서울경제진흥원(SBA, 대표 김현우)은 지난 1월 21일, 동대문역사문화공원역 인근 문화 복합 공간 ‘젠지GGX’에서 인디게임 개발사와 업계 관계자들이 참여하는 ‘IGG with 서울 게임 얼레이(IGG with Seoul game alley)’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구글플레이의 후원을 받는 IGG(인디게임그룹) 코리아와 공동 주관했다.

현장에서는 국내외 인디게임 개발사들의 실질적인 경험을 공유하는 인사이트 강연이 진행됐다. '츠쿠요미 시리즈'를 개발한 일본 게임 회사 지-모드 코퍼레이션(G-MODE Corporation)과 국내서는 화제의 인디 게임 리자드스무디 등 글로벌 시장에서 주목받은 개발사들이 참여해 개발 노하우를 전했다.
 
전시 프로그램에서는 총 15종의 유망 인디게임 쇼케이스가 열렸다. 참가자들은 다양한 장르의 게임을 직접 체험하며 개발 방향성과 완성도를 공유하고, 현장에서 실질적인 피드백을 주고받는 시간을 가졌다.
 
문구선 서울경제진흥원 창조산업본부장은 서울 게임 산업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앞으로도 인디게임 기업과의 소통과 성장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공동 주관사인 IGG 코리아 또한 이번 행사를 계기로 인디게임 개발자와 업계 관계자 간의 연결을 더욱 강화하고, 지속적인 교류의 장을 마련해 나갈 계획이다.
 
[게임조선 편집국 gamedesk@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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