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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터치 닌텐도 스위치2 버전 '진 삼국무쌍 오리진' 1월 22일 발매...DLC 몽환의 사영걸 발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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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제공 = 디지털터치] ㈜디지털터치(대표 정성헌)는 코에이 테크모 게임즈의 택티컬 액션 게임 '진・삼국무쌍' 시리즈의 최신작 '진・삼국무쌍: 오리진'의 닌텐도 스위치 2 버전을 2026년 1월 22일에 발매하고, '진・삼국무쌍: 오리진'의 대형 다운로드 콘텐츠 '몽환의 사영걸'도 발매했다고 밝혔다.
 
'진・삼국무쌍: 오리진'은 압도적인 대군단이 서로 치열하게 부딪히는, 현장감이 넘치는 전장에서의 전투를 즐길 수 있는 택티컬 액션 게임이다. 자신의 무예만이 아니라, 아군의 군단과 함께 싸우는 진・삼국무쌍만의 게임성과 일기당천의 상쾌함을 시리즈 사상 최고로 즐길 수 있다. 또한, 광활한 중국 대륙을 무대로 영걸들의 신념이 교차하는 삼국지의 세계를 주인공인 이름 없는 한 영웅의 시점을 통해 심오하게 즐길 수 있다.
 
DLC '몽환의 사영걸'에서는 본편에서는 다루지 않았던 IF 스토리 전개를 체험할 수 있다. 장각, 동탁, 원소, 여포 4명의 영걸 중에 한 명을 선택하면 본편에서는 그리지 않았던 새로운 이야기가 전개된다.
 
또한, 새로운 수행무장과 신규 무기 활, 승표가 추가되어 일기당천의 액션이 더욱 진화되었다. 압도적인 전장의 현장감과 손에 땀을 쥐게 하는 일기당천의 싸움을 더욱 즐길 수 있다. 

주인공과 함께 싸우는 새로운 수행무장이 3명 추가된다. 주인공과 마찬가지로 태평의 중심인 주화, 시대의 어둠을 제거하는 사명을 짊어진 초선, 그리고 본편에는 등장하지 않았던 수수께끼의 무인이 참전하여 이야기와 전장에 새로운 매력을 자아낸다.
 
게임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공식 웹사이트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게임조선 편집국 gamedesk@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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