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료제공 = 디지털터치] ㈜디지털터치(대표 정성헌)는 삼국지 시리즈 40주년을 기념한 코에이 테크모 게임즈의 역사 시뮬레이션 게임 '삼국지8 리메이크 with 파워업키트'와 관련하여 신규 시나리오, 고대 무장과 신규 기능에 대한 정보를 공개했다고 밝혔다.
본 작품에서는, 사실에서는 일어나지 않았던 ‘만약’을 재현한 가상 시나리오가 추가된다. 신규 시나리오 '원가의 위광'은 원소가 관도 전투에서 조조를 격파했을 경우를 상정한 가상 시나리오로, 강대한 원소를 마음껏 즐길 수 있다. 그리고 장수의 잔당과 손을 잡은 여령기 세력이 존재하여 평소와는 다른 삼국지를 체험할 수 있다.
또한, 시리즈의 전통인 고대 무장도 등장한다. 진시황제 영정, '패왕'이라는 위명을 지녔으며 흔히 항우라고 불린 항적, 영화와 일화로 유명하며 무란이라고 불리는 화목란 등, 공적이나 일화의 이미지에 부합하는 기재를 가진, 강력한 무장들로 플레이할 수 있다.
그리고 그동안 거의 강제로 같은 도시에서 행동했던 상생무장 등과 별동이 가능해져, 신뢰가 가는 심복에게 다른 도시를 지키도록 지시할 수 있게 된다.
이 밖에도 임의의 부대를 저장하여 불러올 수 있는 부대편제보존 기능, 더욱 알기 쉬워진 육아, 다양한 등장무장이나 명품을 확인할 수 있는 무장도감・명품도감, 파워업키트에서 익숙한 각종 편집 기능이나 시나리오 설정 등, 다양한 확장 기능을 통해 자신만의 삼국지 체험을 무한히 즐길 수 있다.
게임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공식 웹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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