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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게임즈, ‘그랑사가 키우기 나이츠x나이츠’ 대형 IP ‘장송의 프리렌’ 2차 획득 이벤트 실시

기사등록 2024-06-25 16:46:48 (수정 2024-06-25 16:46: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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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제공 = 카카오게임즈] 카카오게임즈(대표 한상우)는 25일, 파이드픽셀즈(대표 송영진)와 공동 서비스하는 신작 캐주얼 RPG ‘그랑사가 키우기: 나이츠x나이츠’(이하 그랑사가 키우기)와 인기 애니메이션 '장송의 프리렌'의 2차 획득 이벤트를 실시했다.

지난 11일에 공개한 컬래버레이션 이벤트의 후속인 이번 이벤트에는 '장송의 프리렌'의 인기 캐릭터인 ‘힘멜’, ‘아이젠’, ‘하이터’ 3종이 추가됐다. 여기에 오는 7월 1일, ‘아우라’ 캐릭터도 등장해 이벤트에 참여하는 이용자들은 7월 10일까지 신규 캐릭터 4종을 비롯해 총 7종의 캐릭터를 획득할 수 있다.

이와 함께 「장송의 프리렌」에서 활약한 칠붕현 ‘아우라’, 부패의 현로 ‘크발’, ‘프리렌’을 복제한 마물 ‘슈피겔’ 등의 보스 3종도 다시 등장한다.

뿐만 아니라 각 영웅 수집 후 ‘프리렌’과 ‘힘멜’의 추억을 아지트에서 재현할 수 있는 '장송의 프리렌' 명장면 꾸미기 콘텐츠도 진행한다.

‘그랑사가 키우기’와 협업하는 애니메이션 '장송의 프리렌'은 누계 발행 부수 2,000만 부를 자랑하는 인기 코믹스를 바탕으로 한 대형 애니메이션 IP(지식재산권, Intellectual Property)다. 이 작품은 용사 일행이 마왕을 쓰러뜨린 후의 세계를 배경으로 용사와 함께 마왕을 타도한 천 년 넘게 사는 엘프 ’프리렌’과 그녀가 새롭게 만나는 인물들과의 여정을 다룬다.

지난 5월 30일 국내 및 160여개 국의 글로벌 시장에 정식 서비스를 시작한 ‘그랑사가 키우기’는 원작의 매력적인 아트와 몰입감 있는 서사를 바탕으로 한국과 일본 일본 애플 앱스토어 및 구글 플레이 인기 순위 1위를 차지하며 국내외 시장에서 인기를 모으고 있다.

신작 캐주얼 RPG ‘그랑사가 키우기’와 애니메이션 '장송의 프리렌' 2차 컬래버레이션 이벤트에 대한 보다 자세한 정보는 공식 커뮤니티에서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이시영 기자 banshee@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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