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료제공 = 볼트렌드 게임즈] 글로벌 게임 퍼블리셔 볼트렌드 게임즈(Boltrend Games)는 AIDIS에서 개발하고 자사가 서비스하는 도트 감성 RPG ‘라스트 클라우디아’가 오늘 3일 출시 후 첫 번째 콜라보인 ‘성검전설’ 이벤트를 시작했다고 공식적으로 밝혔다.
라스트 클라우디아는 3D 공간과 2D 캐릭터가 만나 고퀄리티 화면과 화려한 액션으로 콘솔의 매력까지 느낄 수 있는 도트 액션 RPG로, 이번 성검전설 콜라보에서는 한정 캐릭터와 아크를 획득할 수 있으며, 인게임 콜라보 이벤트인 ‘이계의 신수’가 진행될 예정이다.
이벤트 기간 내 연속 로그인 5일차에는 성검전설 유닛 확정 티켓을 무료 증정하며, 성검전설2의 콜라보 유닛인 ‘랜디’ , ‘프림’ , ‘포포이’ 를 한정으로 만날 수 있고, 상기 캐릭터로 이벤트 퀘스트를 완료하면 3배의 EXP와 AP를 획득할 수 있다.
또한 콜라보 캐릭터 뽑기 시 증정되는 아이템으로 교환소에서 랜디의 전용 장비인 ‘데스 브링거’ 교환이 가능하다.
‘이계의 신수’는 마나의 요새를 배경으로 ‘성검전설 2’에 등장하는 마물을 처치하는 이벤트로, 퀘스트를 클리어하면 최초 클리어 보상과 미션 보상을 획득할 수 있으며, 미션 보상을 통해 이벤트 전용 교환 아이템을 획득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또한 고난도 퀘스트’ 이계의 강적들’을 클리어하면 한정 무기를 획득할 수 있다.
이미 업데이트를 마친 ‘라스트 클라우디아’ 측은 본 성검전설 콜라보의 일정을 1월 3일부터 1월 24일 점검 전까지 진행될 예정이라고 밝혔으며, 해당 이벤트는 오늘(3일)부터 인게임에서 바로 참여가 가능하다.
콜라보와 관련된 보다 자세한 정보와 내용은 공식 네이버 라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게임조선 편집국 gamedesk@chosun.com] [gamechosun.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