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료제공 = 위드피알] 디엔에이(DeNA)는 1월 4일 개봉 예정인 극장판 애니메이션 ‘더 퍼스트 슬램덩크’ 개봉을 기념해 자사가 서비스 하는 모바일 게임 '슬램덩크’과 연계 이벤트를 진행한다.
‘슬램덩크’는 90년대 선풍적인 인기를 끌었던 이노우에 다케히코의 만화/애니메이션 IP를 기반으로 제작한 게임으로, 원작의 인기 캐릭터 특징을 반영한 스킬과 간단한 조작만으로 생동감 넘치는 플레이를 즐길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모바일 게임 슬램덩크의 공식 카페에서는 극장판 예고편 SNS 공유(12. 16 ~ 12. 31), 인게임 달력 수집 인증 미션(12. 28 ~ 01.10)을 수행하면 추첨을 통해 영화 예매권을 제공하며, 영화 개봉 후에는 모든 유저들에게 특별 공용 쿠폰이 지급되고 영화 관람 인증을 통해 프로필, 각오 뽑기 팩을 추첨 제공하는 이벤트가 진행될 예정이다.
'더 퍼스트 슬램덩크'는 원작 만화 기준 최종장인 '산왕공고'와의 대결을 소재로 하고 있다. 기존의 주인공이었던 '강백호' 대신 '송태섭'의 시선으로 TV 애니메이션에서는 끝내 방영하지 못했던 북산고의 마지막 경기를 볼 수 있어 많은 팬들이 큰 기대를 걸고 있는 작품이기도 하다.

롯데시네마 롯데월드타워점에서 운영 중인 포토존
[게임조선 편집국 gamedesk@chosun.com] [gamechosun.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