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료제공 = 그램퍼스] 글로벌 멀티플랫폼 게임 기업인 그램퍼스(대표 김지인)가 서비스 중인 요리 시뮬레이션 게임 ‘마이리틀셰프’가 길거리 음식 가이드 앱 가슴속3천원(대표 유현식)과 제휴프로모션을 진행한다.
다음 달 초부터 펼쳐지는 이번 콜라보레이션 이벤트는 공식 커뮤니티와 게임 내 팝업을 통해서 만날 수 있다. 먼저, 마이리틀셰프 내 오픈된 가슴속3천원 오브젝트 클릭 후, 가슴속3천원 앱을 통해 근처 붕어빵과 푸드트럭 방문을 공식 커뮤니티 카페에 인증한 유저 대상으로 마이리틀셰프 재화인 코니를 풍성하게 제공한다. 또한, 가슴속3천원 앱 내 현재 위치에 등장하는 노마 클릭 시 한정판 칭호를 선사할 예정이다.
마이리틀셰프 라이브 사업 PM인 이봉희 매니저는, “누구나 가슴속에 현금을 품고 다니는 겨울철 사랑받는 대표 간식은 바로 붕어빵.”라며, “이벤트 참여를 통해 한정판 칭호와 풍성한 재화로 마이리틀셰프를 더욱 재미있게 즐기고 길거리 간식을 손쉽게 만나 겨울 낭만을 누리셨으면 좋겠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현재 국내 200만 이상의 다운로드를 선보이며 국내 캐주얼 요리 게임 시장에서의 다양한 팬층을 확보하고 있는 마이리틀셰프는 2022년 한 해 동안 꾸준하게 다양한 파트너들과 콜라보를 전개해왔다. ‘이마트24’, ‘부엉이돈가스’, ‘오뚜기Mall’, ’매드포갈릭’, ‘블루리본’, ‘서울시스터즈 – 고추장 핫소스’등 과의 제휴에 이어서, 2023년에도 마이리틀셰프는 캐주얼 유저와의 다양한 접점을 유지하면서 요리 게임이 주는 다양한 게임성과 현지 식당에 가지 않아도 현지의 음식과 요리 체험을 만들어 주는 손맛과 즐거움을 통하여, 마이리틀셰프 게임만의 유니크한 마케팅을 전개할 예정이다.
[게임조선 편집국 gamedesk@chosun.com] [gamechosun.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