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버튼


상단 배너 영역


게임동향

위메이드 '미르M: 뱅가드 앤 배가본드' 글로벌 CBT 성료

페이스북 트위터 기사제보

[자료제공 = 위메이드] 위메이드(대표 장현국)의 대작 모바일 MMORPG <미르M: 뱅가드 앤 배가본드>(이하 <미르M>)가 글로벌 버전 CBT를 성황리에 마쳤다.
 
<미르M>은 원작 <미르의 전설2>에 현대적 해석을 더해 복원한 미르 IP 정통 계승작이자, 전세계에 P&E(Play and Earn) 열풍을 일으킨 <미르4>의 후속작이다.
 
위메이드는 지난 8일부터 11일까지 아시아와 남미 지역 서버 CBT를 진행했다. 2개 서버 모두 포화상태에 도달했으며, 필리핀·브라질 이용자가 각 지역에서 가장 많이 참여했다.
 
특히, 아시아 서버는 대기열 3500명 이상을 기록하는 등 정식 서비스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미르M>은 글로벌 170여개국에 정식 출시된다. CBT 참가들의 피드백을 정식 서비스 준비에 적극 반영할 계획이다. 현재 사전예약을 진행 중이다.

[게임조선 편집국 gamedesk@chosun.com] [gamechosun.co.kr]

ⓒ기사의 저작권은 게임조선에 있습니다. 허락없이 무단으로 기사 내용 전제 및 다운로드 링크배포를 금지합니다.

최신 기사

주간 인기 기사

게임조선 회원님의 의견 (총 0개) ※ 새로고침은 5초에 한번씩 실행 됩니다.

새로고침

0/500자

목록 위로 로그인


게임조선 소개및 약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