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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메이드 '미르M' 글로벌 CBT 순항…이용자 증가 추세_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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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제공 = 위메이드] 위메이드(대표 장현국)의 대작 모바일 MMORPG <미르M: 뱅가드 앤 배가본드>(이하 <미르M>)가 글로벌 버전 CBT를 순조롭게 진행하고 있다.
 
<미르M>은 원작 <미르의 전설2>에 현대적 해석을 더해 복원한 미르 IP 정통 계승작이자, 전세계에 P&E(Play and Earn) 열풍을 일으킨 <미르4>의 후속작이다.
 
현재 아시아와 남미 지역 총 2개의 CBT 서버를 운영 중이다. 서버 모두 포화 상태에 도달했으며, 아시아 지역 서버는 대기열 3000명 이상을 기록하고 있다.
 
<미르M>은 이번 CBT를 통해 글로벌 정식 서비스 안정화에 만전을 기한다. 대기열 발생 등 여러가지 상황에 대비하기 위해 추가 서버 증설은 없다.
 
한편, <미르M>은 11일(일)까지 4일간 글로벌 이용자를 대상으로 CBT를 이어간다. 

[게임조선 편집국 gamedesk@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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