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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드 아일랜드 2 실사 단편 영화 쇼케이스와 게임 플레이 트레일러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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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제공 = 플레이온] 현지 시각 6일 20시, 플레이온의 딥실버와 댐버스터 스튜디오는 ‘데드 아일랜드 2’의 짜릿한 분위기를 체감할 수 있는 실사 영화 형식의 독점 쇼케이스를 선보였다. 

소개된 영상은 데드 아일랜드 2 세계를 배경으로 세 명의 실제 배우가 출연하는 실사 펄프 어드벤쳐 형식의 단편 영상이다. 군대가 LA에서 철수하고 난 뒤, 대담한 세 명의 생존자들이 좀비 바이러스와 좀비 무리로부터 피해 안전한 피난처를 찾아 나서는 여정을 그렸다. 이들은 LA 할리우드 힐스에 있는 버려진 것으로 추정되는 비디오 게임과 영화 제작자의 호화 저택을 탐색하면서 그 어디도 더 이상 안전하지 않다는 것을 알게 된다. 

쇼케이스에서 또 한 가지 신선한 부분은 바로 아마존(Amazon)에서 제작한 인공지능 비서 알렉사 게임 컨트롤을 살짝 엿볼 수 있다는 점이다. 엑스박스와 PC에서 알렉사를 통해 게임 내에서 액션을 수행할 수 있다. 해당 기능은 미국, 캐나다, 영국에서 영어로만 지원된다. 

함께 공개된 ‘데드 아일랜드 2 게임플레이 트레일러’에서는 게임 속 주인공 좀비 슬레이어인 제이콥과 에이미가 게임 전반을 소개한다. 데드 아일랜드 2의 특색인 독특한 고어 테크닉, 업그레이드 가능한 무기와 전투 시스템, 그리고 LA의 유명한 명소들이 피에 물들고 불타고 좀비 떼로 덮여 지옥처럼 변한 천사의 도시를 마치 관광을 떠나는 듯 유쾌하게 담아냈다. 

데드 아일랜드 2는 새롭게 개발한 ‘휴머노이드용 완전 위치추적 시스템(F.L.E.S.H., The Fully Locational Evisceration System for Humanoids)’을 통해 다양한 좀비 유형과 반응을 설계함으로써 역대 좀비 게임 중 가장 소름 끼치고 사실적인 좀비 경험을 제공한다. 

트레일러 속에서 진짜보다 더 진짜 같은 좀비들을 상대로 카타나, 마체테, 칼, 망치, 총 등을 사용하여 썰고, 발로 차고, 밟고, 태우는 등 데드 아일랜드 2의 잔혹한 전투 플레이를 확인할 수 있다. 무기를 업그레이드하거나 추가 부품을 장착함으로써 더 강력하게 개선할 수 있으며, 좀비에게 물린 주인공 캐릭터에게 흐르는 좀비의 힘을 사용할 수도 있다. 

[게임조선 편집국 gamedesk@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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