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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볼버디지털, 장르를 넘나드는 게임 ‘인스크립션’ 닌텐도 스위치 버전 출시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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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제공 = 미티어컴퍼니] 글로벌 인디게임 퍼블리셔 디볼버디지털(Devolver Digital)는 다니엘 멀린스 게임즈(Daniel Mullins Games)가 개발한 게임 인스크립션(Inscryption)의 닌텐도 스위치 플랫폼 출시를 한국시간 12월 2일 발표하였다.

인디 게임 ‘포니 아일랜드와 더 헥스(Pony Island, The Hex)’의 개발자로 유명한  다니엘 멀린스(Daniel Mullins)가 개발한 인스크립션은 깊은 숲 속 외딴 집을 배경으로 리쉬(Leshy)라는 이름 밖에 모르는 가학적인 이방인의 함정에 빠져 고립된 주인공의 이야기를 다루고 있다.

특히 게임은 ‘희생’을 소재로 한 독특한 형태의 카드 게임을 메인 게임 요소로 넣어 ‘쫓기는 공포'가 아닌 ‘앉아있는 상태'에서 느끼는 공포를 극대화한 것이 특징으로 퍼즐과 로그라이크, 카드 덱빌딩과 호러 등 장르를 넘나들며 게임이라는 매체가 줄 수 있는 재미를 극대화 하고 있다.

인스크립션은 전세계적으로 25만장 이상의 판매고를 올리며 2021년 출시 이후 현재까지 평론가 추천 98%, 스팀 플랫폼에서 압도적으로 긍정적 평가를 받고 있으며 그 독특한 게임성으로 아직까지 거론되고 있는 게임이다. 닌텐도 스위치 버전은 닌텐도e숍에서 구매 가능할 예정이다.

[게임조선 편집국 gamedesk@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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