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버튼


상단 배너 영역


기업

동양대학교-엔씨(NC), 미래 게임인재 양성 프로그램에 박차

페이스북 트위터 기사제보

[자료제공 = 동양대학교] 동양대학교(총장 이하운)는 ㈜엔씨소프트(대표 김택진, 이하 엔씨(NC))와 함께 개최한 ‘2022년도 전국 중·고등학생 게임아트 웹툰·애니메이션 공모전’ 후속 행사로, 기업탐방 및 진로특강 프로그램을 지난 29일 성료했다.

이날 프로그램은 공모전 입상 학생들이 직접 판교 R&D센터 내 위치한 엔씨(NC) 본사 사옥을 직접 탐방하여, 엔씨(NC)의 각 직군 담당자들에게 기업 소개 및 ‘미래 게임 인재 양성 프로그램’진로특강과 진로상담을 받고 질의응답 순으로 진행되었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학생들은 “현직 실무자에게서 듣는 게임 산업의 현장 이야기가 진로 설정에 많은 도움이 되었다. 그리고 직접 현장에 와서 체험해 보니 막연하게만 느껴졌던 게임 직군에 대해 구체적으로 알 수 있어 좋았다”고 말했다.

엔씨(NC) 정책협력센터 장현영 상무는 “이번 후속 행사를 통해 중, 고등학생들이 게임 산업의 다양한 직무와 업무 방식을 간접 체험할 수 있어 진로 설정에 긍정적인 동기를 부여했을 것이다. 그리고 엔씨(NC)는 게임산업을 함께 성장시켜 나갈 인재들의 꿈을 계속 지원할 것”이라고 피력했다.

행사를 기획한 공전영 교수는 "게임 산업계의 가장 가까운 곳에서 대학이 함께 미래 게임 인재 양성을 위해 노력할 것이며, 앞으로도 청소년들에게 생생한 게임산업 현장 경험의 장을 마련하겠다”고 전했다. 게임학부장 김정태 교수는 “엔씨(NC)와 함께하는 공모전 및 기업탐방 프로그램을 통해, 앞으로 미래 게임인을 꿈꾸는 중고생들의 축제의 장으로 발전시킬 계획”이라고 밝혔다.

“게임에 진심”인 동양대 게임학부는 학사-석사-박사학위를 원스톱으로 취득가능한 국내 유일의  ‘게임인평생대학’의 꿈을 실현해가고 있으며, 2023년도 석사, 박사과정 신입생을 모집 중이다.

[게임조선 편집국 gamedesk@chosun.com] [gamechosun.co.kr]

ⓒ기사의 저작권은 게임조선에 있습니다. 허락없이 무단으로 기사 내용 전제 및 다운로드 링크배포를 금지합니다.

최신 기사

주간 인기 기사

게임조선 회원님의 의견 (총 0개) ※ 새로고침은 5초에 한번씩 실행 됩니다.

새로고침

0/500자

목록 위로 로그인


게임조선 소개및 약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