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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타타스튜디오, 스카이스크래퍼 첫 글로벌 공개행사 성황리 종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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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제공 = 스카이스크래퍼] ‘스카이스크래퍼’를 개발 중인 라타타 스튜디오(대표 장윤호)는 지난 18일부터 20일까지 미국 애틀란타에서 열린 드림핵 페스티벌 행사에서 게임플레이 공개와 유저 토너먼트 행사를 성황리에 종료했다고 밝혔다.
 
총 3개의 부스를 통해 주요 행사들이 펼쳐졌는데, ‘스카이스크래퍼’에 대한 게임 정보를 소개하고 게임플레이를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만든 ‘공식 부스’, 프리모드 체험과 유저들간의 토너먼트를 함께 진행할 수 있는 ‘프리 플레이존’, 그리고 ‘토너먼트 전용 부스’에서는 스트리머들과 현장에 참여한 방문객들이 벌이는 토너먼트 행사를 진행하고 공식 트위치와 유튜브 채널을 통해 생중계를 진행했다.

이번 드림핵 페스티벌에서는 ‘발로란트’, ‘스타크래프트2’ 등 세계적인 게임의 토너먼트 대회도 동시에 열렸는데, ‘스카이스크래퍼’의 ‘토너먼트 전용 부스’에도 토너먼트를 참가하려는 유저들과 방문객의 발길이 끊이지 않았다. 매시간 마다 다양한 이벤트와 함께 진행된 토너먼트 행사에서는 스트리머들과 방문객들이 4인 스쿼드로 총 9개팀이 참가하는 방식으로 진행이 되었는데, 대회에 참가하기 위해 약 2시간 전부터 대기열이 발생하면서 토너먼트 행사 종료시까지 풀 팀으로 진행되었다.
 
또한, ‘스카이스크래퍼’를 직접 체험한 유저들은 상당히 흥미롭다는 반응들을 보였다. 도심지를 자유롭게 돌아다니고 파밍하는 하이커들의 개성 있는 외형과 역동적인 움직임, 다양한 배틀기어를 활용한 격렬한 게임 플레이, 사망 후에도 워토이를 활용하여 전투에 참여할 수 있는 신선한 게임 시스템, 알파 버전임에도 우수한 그래픽과 높은 게임 완성도 보여줬다는 피드백과 함께 재미있게 게임플레이를 할 수 있었다는 반응을 보였다.

‘스카이스크래퍼’ 개발을 총괄하고 있는 송광호 PD는 “개발중인 게임을 글로벌 유저들에게 첫 공개하는 행사여서 개발팀들이 많은 노력을 기울여서 준비를 했다. 게임의 첫인상이 어떻게 비쳐질 지 걱정이 많았는데, 매우 긍정적인 평가를 받을 수 있어서 앞으로 게임을 완성해 나가는데 더욱 자신감을 갖고 개발할 수 있게 되었다. 특히, 토너먼트 행사를 위해 옵저버 시스템을 개발했는데 행사 기간 중에 진행된 라이브 방송을 보니 유저들에게 보는 재미를 잘 전달한 거 같아 매우 만족스러웠다. 이와 함께, 현장을 찾은 유저들에게 ‘스카이스크래퍼’에 대한 다양한 피드백을 받으며 나눈 이야기들을 통해 글로벌 시장에서 성공하기 위한 기반을 다진 느낌을 받은 뜻깊은 시간이었다. 유저와의 소통과 호흡을 중요하게 생각하고 있는 만큼 앞으로도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면서 게임의 완성도를 높여 나갈 계획이다.” 라고 밝혔다.
 
드림핵 페스티벌에서 진행한 다양한 이벤트와 현장 스케치는 ‘스카이스크래퍼’의 공식 커뮤니티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스카이스크래퍼’는 드림핵 페스티벌 이후 2023년 공개를 목표로 개발을 진행할 예정이며, 테스트 및 출시에 대한 일정은 공식 커뮤니티를 통해 공개할 예정이다.

[게임조선 편집국 gamedesk@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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