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료제공 = 위메이드] 위메이드(대표 장현국)가 탭 판타지 팀(Tap Fantasy Team)과 MMORPG <탭 판타지(Tap Fantasy)> 온보딩 계약을 체결했다.
<탭 판타지>는 광활한 월드를 자유롭게 탐험하며 전투를 즐기고 다양한 보상을 획득하는 게임이다. 200여종의 다채로운 캐릭터 원화와 귀여운 SD 캐릭터로 연출해 이용자들의 눈길을 사로잡는다.
이용자들은 전사, 마술사, 성직자, 댄서 등 다양한 직업의 캐릭터를 조합해 자신만의 전투 스타일에 맞춘 파티 덱을 조합할 수 있다. 몬스터를 탭(스마트폰 화면을 한 손가락으로 짧게 톡하고 누르는 모션) 할수록 공격력이 상승하는 등 탭 하는 간편한 동작을 통해 만족스러운 조작감을 선보인다.
특히, 이용자들은 게임 속에서 획득한 캐릭터 스킨 NFT를 마켓을 통해 사고팔 수 있다. HTML5로 개발해 별도 설치 없이 PC나 모바일 웹상에서 쉽게 구동됨도 장점이다.
한편, <탭 판타지>는 연내 위메이드 블록체인 게이밍 플랫폼 ‘위믹스 플레이(WEMIX PLAY)’를 통해 정식 서비스를 시작할 계획이다.
[게임조선 편집국 gamedesk@chosun.com] [gamechosun.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