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정 | 26일 | 27일 | 28일 | 29일 | 30일 | 31일 | 4월 1일 |
| 크로우즈 | 얼리액세스 (PC) | ||||||
| 인 나이트메어 | 정식출시 (PS) | ||||||
| 이카이 | 정식출시 (PS, PC, NS) | ||||||
| 넷마블 프로야구 2022 | 정식출시 (Mobile) | ||||||
| 팔라독 택틱스 | 정식출시 (Mobile) | ||||||
| 지츠 스쿼드 | 정식출시 (PC) | ||||||
| 모스: 북2 | 정식출시 (PS-VR) | ||||||
| 미니용사 키우기 | 정식출시 (Mobile) | ||||||
| 픽스폭스 | 정식출시 (PC) | ||||||
| 코로몬 | 정식출시 (PC, NS) | ||||||
| 파이러츠 오브 그래비테이 | 정식출시 (PC) | ||||||
| 위어드 웨스트 | 정식출시 (PS, XB, PC, NS) | ||||||
2022년 3월 25일부터 4월 1일까치 출시될 신작은 총 12종이다.
29일에는 호러 신작 2종이 출시될 예정으로, 마치 '리틀 나이트메어'를 연상시키는 작품인 '인 나이트메어'와 일본 에도시대를 배경으로 하는 '이카이'가 있다. 또 썸에이지의 신작 '크로우즈'도 29일부터 얼리액세스에 돌입한다.
이어서 30일에는 신작 모바일 게임 2종이 등장함에 따라 많은 기대를 모으고 있다. 넷마블은 KBO 리그 2022 개막에 맞춰 '넷마블 프로야구 2022'를 출시할 계획이며, 과거 모바일 게임계를 주름잡았던 '팔라독'이 '팔라독 택틱스'로 부활한다. 모바일 신작 2종 외에도 '지츠 스쿼드'가 PC 플랫폼으로 발매된다.
31일에는 '모스: 북2'와 '미니용사 키우기', 그리고 '픽스폭스', '파이러츠 오브 그래비테이' 등이 출시될 예정이다. 또한 포켓몬스터와 매우 유사하게 보이는 '코로몬'도 PC와 닌텐도 스위치로 발매된다.
마지막으로 4월 1일에는 '위어드 웨스트'가 다양한 플랫폼으로 출시를 앞두고 있다.
■ 넷마블 프로야구 2022

넷마블의 신작 모바일 야구 게임 '넷마블 프로야구 2022(이하 넷프야 2022)'가 오는 30일부터 정식 서비스에 돌입한다.
넷프야 2022는 실사를 보는 듯한 뛰어난 수준의 그래픽과 최신 AI 기술로 마치 실제 야구 경기를 보는 듯한 비주얼을 지녔으며, PvE 및 PvP 등 다양한 콘텐츠를 마련해 이용자들에게 즐길거리를 제공한다. 또한 실제 선수들의 데이터를 반영해 선수 카드로 구현했으며, 스탯 밸런싱 작업 이후 수차례 시뮬레이션을 진행하고 스탯을 보완하는 과정을 거쳤다.
특히 '커리어 모드' 콘텐츠를 통해서 이용자만의 개성이 반영된 '나만의 선수'를 육성할 수 있다는 것이 넷프야 2022만의 매력이라 할 수 있다. 커리어 모드에서 나만의 선수 육성이 완료되면 여타 콘텐츠에서도 활용할 수 있기에 이용자의 애정을 담아낼 수 있다.
■ 팔라독 택틱스

과거 큰 인기를 끌었던 '팔라독'이 '팔라독 택틱스'로 새롭게 부활했다.
팔라독 택틱스는 팔라독 IP를 재해석한 작품으로, 기존의 디펜스 장르를 탈피해 이용자가 자신만의 영웅들을 육성해 언데드 군단과 맞서는 전략 시뮬레이션 게임이다. 그에 따라 이용자는 영웅 성장의 재미 뿐만 아니라, 다양한 공략 요소를 활용하고 전략을 구사하는 재미까지 느낄 수 있다.
또한 팔라독 시리즈의 핵심이라 할 수 있는 디펜스 요소의 재미 뿐만 아니라 히어로 수집을 요소하는 즐거움까지 더했다. 이외에도 다양한 콘텐츠를 통해 재료와 재화를 수집하고 영웅의 장비를 제작하는 등의 시스템도 눈여겨볼만 하다.
팔라독 택틱스는 오는 30일 정식 출시될 예정이다.
■ 위어드 웨스트

미국 서부개척시대를 재해석한 ARPG '위어드 웨스트'가 4월 1일 플레이스테이션과 엑스박스, PC, 닌텐도 스위치로 정식 발매된다.
위어드 웨스트에서는 5명의 현상금 사냥꾼의 캐릭터를 접할 수 있으며, 플레이어의 선택에 따라 게임 세계에 큰 영향을 줌에 따라 매번 색다른 재미를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뛰어난 물리엔진과 함께 위어드 웨스트만의 고유한 감성을 뽐내는 것도 매력 포인트 중 하나다.
위어드 웨스트를 개발한 울프아이 스튜디오는 아케인 스튜디오의 창립자인 라파엘 콜란토니오가 설립한 개발사임에 따라 높은 완성도를 가지고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이시영 기자 banshee@chosun.com] [gamechosun.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