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정 | 5일 | 6일 | 7일 | 8일 | 9일 | 10일 | 11일 |
| 삼국월드 | 정식출시 (Mobile-AOS) | ||||||
| 해브 어 나이스 데스 | 얼리액세스 (PC) | ||||||
| 더스크 다이버2 | 정식출시 (PS, NS) | ||||||
| 코어 키퍼 | 정식출시 (PC) | ||||||
| 버커니어스! | 정식출시 (PS, XB, PC) | ||||||
| 워해머 40,000: 배틀 시스터 | 정식출시 (PC-VR) | ||||||
| 이그나이티드 스틸: 메카 택틱스 | 정식출시 (PC) | ||||||
| 아즈텍 포가튼 갓즈 | 정식출시 (PS, XB, PC, NS) | ||||||
| 아이언스미스 미디블 시뮬레이터 | 정식출시 (PC) | ||||||
| 그랜드 마운틴 어드벤처: 원더랜드 | 정식출시 (PC, NS) | ||||||
| RPG 타임: 더 레전드 오브 라이트 | 정식출시 (XB, PC) | ||||||
| 초코보 GP | 정식출시 (NS) | ||||||
| 드릴 딜 - 오일 타이쿤 | 정식출시 (PC) | ||||||
| 워크샵 시뮬레이터 | 정식출시 (PS, XB, PC) | ||||||
| 더 라스트 큐브 | 정식출시 (PS, XB, PC, NS) | ||||||
| WWE 2K22 | 정식출시 (PS, XB, PC) | ||||||
| 디스턴트 월드2 | 정식출시 (PC) | ||||||
2022년 3월 5일부터 11일 사이에는 총 17종의 신작 타이틀이 출시될 예정이다.
8일부터 2D 로그라이크 게임 '해브 어 나이스 데스'가 얼리액세스에 돌입하며, 액션 어드벤처 게임 '더스크 다이버2'가 국내에 정식 발매된다. 또 근세 해전을 그린 오픈월드 액션 RPG '버커니어스!'도 모습을 드러낸다.
이어서 9일에는 VR 게임 '워해머 40,000: 배틀 시스터'의 출시가 예정돼 있으며, 턴제 전략 게임 '이그나이트 스틸: 메카 택틱스'도 출시된다. 3월 10일 중세 대장장이가 되어보는 '아이언스미스 미디블 시뮬레이터'와 파이널판타지 시리즈의 마스코트와도 같은 초보코로 경주를 펼치는 '초코보 GP', 액션 어드벤처 게임 '아즈텍 포가튼 갓즈' 등이 발매될 예정이다.
마지막으로 11일에는 '워크샵 시뮬레이터'와 퍼즐 플랫포머 '더 라스트 큐브', 4X 우주 전략 게임 '디스턴트 월드2', 그리고 프로레슬링 게임 'WWE 2K22'가 출시를 앞두고 있다.
■ 더스크 다이버2

판타지 어드벤처 게임 '더스크 다이버2' 정식 한글 버전이 오는 8일 플레이스테이션과 닌텐도 스위치로 출시될 예정이다.
더스트 다이버2는 공상 세계에 빠지면서 펼쳐지는 이야기를 다루고 있으며 플레이어는 세계를 다시 회복시키기 위한 여정을 떠난다. 이번 작품에서는 전작에서 만날 수 있었던 주인공 및 주요 동료들이 등장하며, 플레이어가 직접 플레이할 수 있는 캐릭터가 다양해졌다.
또 전투 시스템과 액션도 전작에 비해 훨씬 진화했으며 캐릭터 고유의 특징과 전투 스타일을 활용해 전략적인 전투가 가능하다.
■ 초코보 GP

파이널판타지의 마스코트라 할 수 있는 초코보로 그랑프리를 즐길 수 있는 '초코보 GP'가 10일 정식 발매된다.
스퀘어 에닉스가 선보이는 초코보 GP는 초코보 시리즈의 최신작으로, 초코보를 비롯한 주요 파이널판타지 시리즈 등장 인물로 경주를 펼칠 수 있다. 게임 내에는 독자적인 이야기를 갖춘 스토리 모드가 마련돼 있으며, 이외에도 커스텀 레이스, 서바이벌 레이스 등 다양한 모드가 준비돼 있어 플레이어에게 끊임없는 즐길거리를 제공한다.
경주 중에는 파이널판타지를 즐겨본 게이머에게는 익숙한 '파이어', '에어로' 등의 마법을 사용할 수 있으며, 해당 마법을 통해 라이벌을 방해하는 것이 가능하다. 또한 각 캐릭터는 고유한 어빌리티를 보유하고 있으며 이를 활용해 짜릿한 역전승을 거둘 수도 있다.
초코보 GP는 닌텐도 스위치 플랫폼으로 출시될 예정이다.
■ WWE 2K22

2K의 신작 프로레슬링 게임 'WWE 2K22'가 11일 정식 출시를 앞두고 있다.
WWE를 게임으로 구현한 'WWE 2K22'는 전작에 비해 훨씬 진화한 그래픽과 함께 새로운 컨트롤을 담고 있음에 더욱 더 리얼하면서도 현실감 넘치는 모습을 가졌다. 특히 게임 내 등장하는 선수 중 85%가 페이스 스캔을 통해 실제 모습과 매우 흡사하게 구현됐으며 3,400개 이상의 신규 애니메이션을 통해서 풍부한 볼거리를 제공한다.
플레이어는 MyGM 모드를 통해서 직접 예산을 관리하면서 자유 계약 선수와 커스텀 슈퍼스타를 영입하고 선수들을 육성할 수 있는 등 매니지먼트의 재미를 느끼는 것이 가능하다. 또한 다양한 매치 타입과 아레나 등을 정해서 쇼를 계획하고 진행 가능하며 파워 카드 및 커미셔너 골을 활용할 수도 있다.
이외에도 시리즈 최초로 선보이는 MyFATION 모드가 존재하며, 해당 모드를 통해서 전설적인 진영을 직접 구축하는 것도 가능할 예정이다.
[이시영 기자 banshee@chosun.com] [gamechosun.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