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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쉽팜 인 슈가랜드’, 오지스와 함께 P2E로 7년 만에 재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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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제공 = 오지스] 클레이튼 기반의 P2E게임인 ‘쉽팜인메타랜드(Sheepfarm in Meta-land)’와 클레이스왑 개발사인 오지스(Ozys)가 1월 3일 공식 파트너십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오지스와 파트너십을 발표한 ‘쉽팜인메타랜드’는 ‘쉽팜인슈가랜드’라는 원작 게임의 리소스를 활용해 신작 게임으로 재출시하는 업사이클 프로젝트이다. 원작게임은 이미 2010년 한국에서 네이트 앱스토어 등을 통해 서비스되었던 소셜게임이며, 2014년에는 for 카카오 버전으로 모바일 게임으로도 출시되었던 바 있다.

‘쉽팜인메타랜드’를 출시하는 나이팅게일 인터랙티브는 원작이 제공했던 여성 게이머들을 자극하는 아기자기하고 귀여운 그래픽과 반려양을 육성하면서 힐링을 할 수 있는 캐주얼한 게임성을 최근에 떠오르는 NFT, 블록체인 기술과 결합해 P2E 버전으로 재출시한다고 밝혔다.

홈페이지와 백서를 통해 밝혀진 바에 따르면 ‘쉽팜인메타랜드’에서 유저들은 현실의 뉴질랜드를 기반으로 한 메타버스에서 목초지를 분양 받아 양을 키우고, 양털을 수확하여 게임 내 재화를 벌거나, 양들을 교배해 새로운 양을 획득하는 등의 다양한 활동을 할 수 있다. 1월 7일부터 스튜어트 섬의 목초지를 구매하는 프리세일 이벤트가 진행될 예정이며, 프리세일 참여자들을 대상으로 한 얼리억세스 버전의 게임 출시는 다음달로 예정되어 있다.

‘쉽팜인메타랜드’는 클레이스왑(Klayswap)을 개발하고 있는 오지스와의 파트너십을 바탕으로 다각도로 협업을 진행할 예정이다.

[게임조선 편집국 gamedesk@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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