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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 게임 전문 개발사 에이스프로젝트, 20억원 규모 투자 유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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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제공 = 에이스프로젝트] 야구 게임 전문 개발사 에이스프로젝트(대표 박성훈)가 컴투스 및 JK 인베스트먼트로부터 20억원 규모의 투자를 유치했다고 16일 밝혔다.

에이스프로젝트는 야구 매니지먼트 게임 컴투스 프로야구 for 매니저를 8년 째 안정적으로 서비스를 해오고 있고, MLB 공식 라이선스를 적용해 전세계에 서비스 중인 MLB 9이닝스 GM을 개발한 야구 게임 전문 개발사다.

에이스프로젝트는 이전에도 컴투스, KB인베스트먼트로부터 26억 원 규모의 투자 계약을 유치한 바 있어 총 누적 투자금액은 46억 원이다.

에이스프로젝트와 컴투스는 이번 투자를 통해 양사 간 상호 협력 관계를 더욱 견고히 하고, 장기 서비스 중인 두 개의 타이틀에 대한 투자도 꾸준히 이어나갈 계획이다.

에이스프로젝트 박성훈 대표는 “이번 투자를 통해 기존 서비스의 개발역량을 강화하여 최고의 야구 게임을 제공하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할 것이며, 신작 야구 컬렉션 게임 서비스를 위한 전문인력을 보강할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현재 에이스프로젝트는 기획, 개발, 디자인, QA, CM, PM등 전 부문에서 활발히 채용을 진행 중이다.

[게임조선 편집국 gamedesk@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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