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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링게임 ‘포레스트 아일랜드’의 한정판 굿즈 세트, 윗치폼에서 판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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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제공 = 나날이 스튜디오] 나날이 스튜디오의 신작 게임 '포레스트 아일랜드'가 창작 거래 플랫폼 '윗치폼'과 협업을 통해 포레스트 아일랜드의 여우를 주제로 한 한정판 굿즈 세트 상품을 선보인다고 9일 밝혔다. 

나날이 스튜디오의 신작 게임 '포레스트 아일랜드'는 자연과 함께하는 방치형 힐링 게임을 콘셉트로 황폐화된 자연을 숲, 호수, 해변 등 지형을 확장해 여우, 사슴, 곰 등 다양한 동물들이 사는 아름다운 자연 풍경으로 가꿔 나갈 수 있다. 서정적인 게임의 배경 음악과 바람, 파도, 나뭇잎 등 자연이 들려주는 ASMR은 또 다른 힐링 포인트가 된다.

포레스트 아일랜드의 한정판 세트는 게임의 인앱 상품이 포함된 패키지 상품이며 게임에서 30분마다 방대한 생명력을 획득할 수 있는 인앱상품인 털찐 앙고라토끼 패키지 (인앱가격 59,000원)와 굿즈 2종(여우 쿠션, 여우 담요)으로 구성했다. 

굿즈는 포레스트 아일랜드의 아이콘 여우를 테마로 제작되었으며 쿠션은 여우 얼굴 전체를 담았고, 담요는 숲에서 평화롭게 자고 있는 여우를 패턴화해 디자인했다. 2종의 굿즈 모두 포레스트 아일랜드의 여유롭고 포근한  분위기를 한껏 담아냈다. 

털찐 앙고라토끼 패키지 와 굿즈 2종 세트는 판매처인 '윗치폼'에서 구매할 수 있으며 굿즈 단독 구매는 불가능하다. 포레스트 아일랜드 한정판 굿즈 세트는 오는 10일 정오부터 ‘윗치폼’에서 59,000원의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다. 

나날이 스튜디오 박재환 대표는 "이번 한정판 굿즈 세트 판매는 나날이 스튜디오 게임의 브랜딩을 강화하고 매출 창구를 확장하려는 시도이며 앞으로 다양한 인디 게임들도 패키지 게임들과 같이 한정판 등을 통한 굿즈 발매 사례가 증가하면 좋겠다” 라고 전했다.

한편 네오위즈와 퍼블리싱 계약을 맺은 포레스트 아일랜드는 지난 10월 18일 정식 출시했으며 현재 구글과 애플 앱스토어를 통해 다운로드 수 30만을 돌파했다. 

[게임조선 편집국 gamedesk@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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