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료제공 = 블리자드]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Blizzard Entertainment)의 무료 디지털 카드 게임 하스스톤의 최신 확장팩 스톰윈드를 즐기고 있는 플레이어들에게 새로운 재미를 전할 신규 미니 세트 ‘죽음의 폐광(Deadmines)’이 3일 추가된다. 용병단(Mercenaries)과 전장, 결투 등 하스스톤의 다양한 모드들에도 알찬 신규 콘텐츠가 채워진다.
■ 죽음의 폐광 미니 세트
스톰윈드에 도입되는 미니 세트, 죽음의 폐광 속을 깊이 파헤쳐 보자. 에드윈 밴클리프(Edwin VanCleef) 일당이 해적과 교환성 키워드 위주의 새로운 시너지로 가득 찬 35가지 새 카드와 함께 플레이어들을 기다린다.
11월 3일 전 세계에 출시되는 죽음의 폐광 미니 세트는 전설 4종, 특급 1종(각 2장씩), 희귀 14종(각 2장씩), 일반 16종(각 2장씩)의 총 66장으로 구성되며, 게임 내 상점 또는 웹 샵에서 15,000 배틀코인(PC 기준) 또는 2,000골드로 구매할 수 있다.
■ 하스스톤 용병단에 해적 등장, 전장과 결투에 디아블로 참전

하스스톤 수집형 RPG 경험을 담은 초대형 무료 모드, 용병단에 첫 번째 업데이트가 찾아온다. 하스스톤을 대표하는 인물인 에드윈, 스니드, 유도라 등 총 다섯 명의 무법자들이 새로운 고유 능력과 해적 시너지를 들고 용병단을 접수하기 위해 발을 들인다. 새 용병들과 함께 떠날 세 가지 새로운 현상 수배 및 현상 수배 우두머리들도 추가된다.
이에 더해 전장과 결투에는 디아블로가 등장, 11월 3일부터 정해진 기간 동안 사용할 수 있다. 디아블로는 전장에 등장하는 기간 한정 특별 이벤트 캐릭터로, 전장 보너스가 없더라도 사용할 수 있다. 결투에도 정해진 기간 동안 디아블로가 첫 이중 직업 영웅으로 등장, 전사와 흑마법사 카드와 효과를 모두 사용할 수 있다.
■ 전투 준비 덱
전투 준비 덱이 상점에 돌아온다. 최신 메타에 즉시 활용할 수 있는 4가지 직업 덱(도적, 드루이드, 사냥꾼, 성기사) 가운데 하나를 11월 3일부터 일정 기간 동안 15,000 배틀코인(PC 기준)에 구매할 수 있다 (계정당 1회 구매 가능).
이번 하스스톤 콘텐츠 업데이트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공식 블로그 포스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
탄탄한 게임 내 업데이트에 더해, 하스스톤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는 인기 하스스톤 스트리머들이 모여 용병단으로 흥겨운 대결을 펼쳤던 용병단 스트리머컵 본방송 영상을 비롯해, 용병단에 전설 용병으로 등장한 실바나스에 대해 알아볼 수 있는 와우! 하스 속으로! 실바나스 편, 악마 종족의 뒷이야기를 소개하는 와우! 하스속으로! 악마 편 등 다양한 콘텐츠가 속속 보강되어 플레이어들에게 정보와 즐거움을 함께 제공한다.
[게임조선 편집국 gamedesk@chosun.com] [gamechosun.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