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료제공 = 밸로프] 밸로프(대표 신재명)가 서비스하는 PC온라인 MMORPG '엔에이지 온라인'이 10월 26일(화) 신규 서버 ‘아이카’ 오픈 업데이트를 진행한다.
엔에이지의 신규 서버 ‘아이카’ 오픈은 10월 26일(화) 정기점검 후 진행되며, 퀀텀 월드라는 새로운 방식의 신규 서버가 오픈 된다.
퀀텀 월드 서버는 엔에이지에서 기존에 서비스하던 ‘나인’ 서버와 새롭게 오픈되는 ‘아이카’ 서버를 모든 캐릭터가 자유롭게 접속하여 플레이가 가능한 방식을 뜻하며 서로 다른 서버에서 생성된 캐릭터들이라도 언제든지 협업 플레이가 가능한 서버이다.
다만 엔에이지의 핵심 컨텐츠인 유니온 시스템은 캐릭터가 생성된 서버에서만 이용이 가능하며 이 외 상점 이용이나 사냥, 파티 플레이, 캐릭터 간 거래가 모두 자유롭게 이용이 가능한 서버이며, 유저들 간 PvP와 보스 몬스터의 사냥이 가능한 PvP 파크 또한 자유롭게 이용이 가능하다.
다만 엔에이지의 핵심 컨텐츠 중 하나인 유니온 시스템을 이용하는 것은 플레이를 하는 캐릭터가 생성된 서버에서만 이용이 가능한 제한이 있다. 이는 유저들이 유니온에 소속되어 있다면 언제든지 이용 가능한 편의 시스템이 캐릭터 생성된 서버가 아닌 타 서버에 접속할 경우 패널티가 적용됨에 따라 각 서버의 구분을 명확하게 하고 있다.
‘아이카’ 서버에서는 새롭게 캐릭터를 육성하여 누구도 차지못한 아지트를 누구든지 자유롭게 선점할 수 있도록 되어 있으며 누구보다 빠르게 성장하여 유니온 아지트를 선점할 수 있도록 경험치 30% UP과 아이템 드랍량 추가 이벤트가 서버 오픈과 동시에 진행될 예정이다.
밸로프 또한 이러한 퀀텀 월드 서버를 오픈하며 차 후 각 서버별 유저들이 합심하여 진행할 수 있는 다양한 컨텐츠와 나아가 PvP도 서버 대항전을 진행할 수 있는 신규 컨텐츠를 기획할 수 있게 되는 등 다양한 추가 컨텐츠를 준비 하는 등 유저들에게 큰 기대를 할 수 있도록 준비를 하고 있다.
퀀텀 월드 서버 ‘아이카’ 오픈 기념 이벤트와 할로윈 이벤트도 동시에 진행될 예정이다.
자세한 내용은 공식 사이트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게임조선 편집국 gamedesk@chosun.com] [gamechosun.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