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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 오브 워크래프트 클래식, 마스터리 서버 11월 17일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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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 오브 워크래프트 클래식, 마스터리 서버 11월 17일 출시

[자료제공 = 블리자드] 오는 11월 17일 마스터리 서버가 전 세계적으로 출시,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 클래식(World of Warcraft Classics) 플레이어들은 완전히 새로운 서버에서 새로운 캐릭터로 1 레벨부터 시작하는 모험을 떠날 수 있다!

지난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 클래식 출시 당시와 같이, 플레이어들은 11월 12일부터 마스터리 서버에 접속하여 사전에 미리 캐릭터를 생성해 둘 수 있다. 이 때 플레이어들은 원하는 캐릭터 이름을 선점하여 17일 마스터리 서버가 개방되면 해당 캐릭터로 바로 플레이가 가능하다. 

마스터리 서버는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 클래식 출시 모습과 비슷하지만, 업데이트 단계가 더 빠르게 해제됨에 따라 선호하는 던전과 공격대, 그리고 기능들을 훨씬 더 빠르게 접할 수 있다. 또 더욱 도전적인 난이도와 여러 개선된 편의성이 가미된 콘텐츠들을 통한 재경험을 누릴 수 있게 된다. 

마스터리 서버에 선보일 콘텐츠에 관한 모든 내용은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 관련 블로그에서 확인할 수 있다. 

[게임조선 편집국 gamedesk@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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