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료제공 = 슈퍼셀] 슈퍼셀은 자사의 실시간 모바일 슈팅 게임 ‘브롤스타즈(Brawl Stars)’가 신규 브롤러와 다양한 스킨, 할로윈 데이 테마의 신규 게임 모드 및 이벤트를 추가한 10월 업데이트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업데이트에서 새롭게 선보인 크로마틱 브롤러 ‘롤라’는 브롤패스 시즌 9 ‘브롤리우드’의 무비스타 컨셉으로 자기애가 강하며 여우 목도리를 두르고 있는 화려한 여배우의 자태를 뽐낸다. 자신의 모든 동작을 그대로 따라 하는 분신을 내보내는 ‘과대 망상’을 특수 공격으로 가진 ‘롤라’는 시즌 9 브롤패스를 구매한 유저라면 30단계에서 획득할 수 있으며, 최종 보상으로 한정판 ‘촐라 롤라’ 스킨도 얻을 수 있다.
또한, 브롤리우드 테마의 신규 스킨으로 ‘캡틴 크로우’, ‘스퀴크 버스터 게일’, ‘킹콩 서지’ 등이 추가됐다. 파워 리그 한정 스킨으로는 이번 테마와 찰떡궁합인 ‘영화 감독 버즈’가 출시 됐으며, 60라운드 승리 달성 시 스타 포인트로 구매 가능하다.
슈퍼셀은 할로윈 데이를 기념해 시즌 이벤트인 ‘브롤로윈(Brawl-O-Ween)’도 준비했다. 10월 28일부터 31일까지 총 4일간 ‘반인반어 진’, ‘고스트 스퀴크’, ‘호박 스튜’, ‘드라큘라 백작 P’ 등의 개성 넘치는 신규 스킨 4종이 순차적으로 출시된다. 이밖에도 더욱 박진감 넘치는 플레이를 위해 브롤러들이 7초마다 7초간 투명해져 은신 상태가 되는 한정 게임 모드인 ‘피카부’도 추가했으며, 오는 11월 5일부터는 9회 승리 시 한정 호박 핀을 획득할 수 있는 ‘브롤로윈 챌린지’를 오픈한다.
특히, 한국에서는 ‘밍모’, ‘홀릿’, ‘시로’, ‘부추’ 등 4명의 브롤스타즈 인기 크리에이터가 신규 브롤로윈 스킨이 출시되는 기간 동안 각자의 유튜브 채널 라이브 스트리밍을 통해 유저에게 자신이 직접 만든 맵을 사용해 브롤로윈 스킨을 무료로 제공하는 이벤트를 진행해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이외에도 11월 11일부터 참여 가능한 ‘싱글 챌린지’에서 11승을 달성한 유저에게 한정 핀을 제공한다. 주어진 4번의 기회를 모두 패배 시 실패로 돌아가지만, 많은 유저들이 성공할 수 있도록 재도전에 필요한 보석을 1개로 설정한 점도 주목할 부분이다.
밸런스 패치도 잊지 않았다. ‘애쉬’, ‘프랭크’, ‘그리프’를 포함해 8종의 브롤러에 다양한 조정이 들어갔으며, 게임 중 스타 파워 외에도 유저의 가젯 보유 여부를 쉽게 확인할 수 있도록 게임 플레이도 개선되는 등 유저의 니즈를 반영한 업데이트가 진행됐다.
한편, 슈퍼셀은 오는 11월 26일부터 28일까지 ‘브롤스타즈 2021 월드 파이널’을 신규 플랫폼을 통해 개최할 예정이다. 경기를 시청하고 실시간 승부 예측 이벤트에 참여 시 한정판 신규 스킨인 ‘도둑 고양이 제시’를 획득할 수 있어 국내 유저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브롤스타즈 2021 월드 파이널’을 시청하고 다양한 보상을 얻을 수 있는 방법에 대한 더 자세한 정보는 대회 기간에 별도로 안내될 예정이다.


[게임조선 편집국 gamedesk@chosun.com] [gamechosun.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