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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작 모바일 SLG '인피니티킹덤' 국가대항전 및 올스타리그 우승자 가리는 ‘유적 쟁탈전’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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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작 모바일 SLG '인피니티킹덤' 국가대항전 및 올스타리그 우승자 가리는 ‘유적 쟁탈전’ 열린다

[자료제공 = 위드피알] 유주게임즈코리아(대표 이명)는 자사가 개발하고 서비스하는 모바일 신작 SLG ‘인피니티킹덤(InfinityKingdom, IK)’에서 국가대항전과 올스타리그 이벤트의 최종 우승자를 가리는 ‘유적 쟁탈전’을 오는 16일부터 진행한다고 금일 밝혔다.

‘유적 쟁탈전’은 각 서버별로 서버 연대기 사건을 제14라운드까지 오픈하면 개방되는 콘텐츠로, 레벨 10이상 이용자들이 성지의 연대기를 통해 개방 여부를 확인할 수 있다.

참가자들은 준비 기간 1일, 쟁탈 기간 3일, 종료기간 9일 등 쟁탈 기간 동안 건축물 점령, 에너지 영역 채집, 시공의 야수 공격을 통해 에너지 큐브를 획득할 수 있다.

가장 많은 에너지 큐브를 얻은 연맹이 승리해 국왕 연맹이 된다. 쟁탈 종료 후 국왕 연맹의 연맹장은 자신의 연맹 연맹원과 동일 서버 내 게이머들에게 버프 또는 디버프 효과를 주는 등 총 10개 지위를 임명할 수 있다.

유주게임즈코리아는 현재 한국, 미국, 유럽, 대만, 홍콩 등 지역이 참전하는 국가대항전과 ‘인피니티킹덤’ 유저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올스타리그 이벤트를 개최 중에 있다.

국가대항전에서 승리하는 팀에게는 약 5천만원 상당의 인게임 아이템을 선물하며, 서버별 올스타리그 선착순 우승10개 연맹에게는 각 1천만원의 상금을 제공된다.

‘인피니티킹덤’ 유적 쟁탈전에 대해 보다 자세한 내용은 공식 카페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게임조선 편집국 gamedesk@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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