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료제공 = 엑스레전드] 엑스레전드 엔터테인먼트(이하 엑스레전드)의 신작 MMORPG '스프라이트 판타지아'가 사전예약자 수 50만 명을 빠르게 돌파했다고 밝혔다.
지난 9월 10일부터 사전 예약을 실시한 이후 풍성한 사전예약 보상, 정령 만들기 이벤트 그리고 귀여운 일러스트를 앞세워 이용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으며 인기를 끌고 있다.
‘스프라이트 판타지아’는 2010년 깜찍하고 귀여운 정령 시스템을 앞세워 15개국에서 100만 명 이상의 플레이어들에게 사랑 받던 PC온라인 게임 '그랜드 판타지아'의 모바일 버전으로 모험과 웃음이 끊이지 않으며 귀여운 ‘정령’과 함께 정령사자가 되어 마법의 대륙 사파엘의 평화를 수호하는 모험&힐링 MMORPG이다. 사전예약 참여 시 한정 SSR 카드 및 다양한 아이템 패키지를 제공한다.
마법의 대륙 ‘사파엘’에서 정령과 함께 평화를 수호할 수 있다.
구관이 명관, 클래식 직업 – 아처,메이지
● 엄폐와 정밀 저격 달인 : 아처
화려한 궁술을 앞세운 원거리 공격으로 적의 접근을 허용하지 않는다.
주변 환경을 이용하여 다양한 유형의 적을 효과적으로 한다.
● 화려한 속성 공격의 대가: 메이지
화염, 냉기, 번개의 속성을 통한 공격에 능하며, 다양한 속성 주문을 활용하여 광역 공격을 한다.
[게임조선 편집국 gamedesk@chosun.com] [gamechosun.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