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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세대 점령‘ 무서운 신예 ‘올리비아 로드리고’, THE SUPERSTAR(더슈퍼스타)로 최초 상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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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세대 점령‘ 무서운 신예 ‘올리비아 로드리고’, THE SUPERSTAR(더슈퍼스타)로 최초 상륙

[자료제공 = 달콤소프트] 2021년 미국 음악 신에 엄청난 성적으로 깜짝 등장한 ‘올리비아 로드리고(Olivia Rodrigo)’가 달콤소프트의 ‘더 슈퍼스타(The SuperStar)’를 통해 음악 게임 분야에도 새롭게 데뷔했다. 

21년 미국에서 가장 ‘핫한’ 아티스트를 꼽으라면 아마 2003년생 17세 싱어송 라이터 ‘올리비아 로드리고’일 것이다. 보통 신인이 빌보드 핫100 차트에 이름을 올리는 것조차 드문 일이지만, 올 1월 발표된 데뷔 싱글 ‘drivers license(드라이버스 라이선스)’는 발표 즉시 무려 빌보드 핫100 1위로 직행할 정도로 팬들의 뜨거운 사랑을 받았다. 이후 발표한 ‘good 4 u(굿 포 유)’ 또한 록 음악 장르임에도 불구하고 연이어 핫100 차트 1위에 오르는 등 기록을 새로 써 가고 있다. 

달콤소프트는 인터스코프 레이블(Interscope label)과 계약을 통해 ‘올리비아 로드리고’의 빌보드 1위 곡인 ‘drivers license’와 ‘good 4 u’ 2곡을 플레이할 수 있도록 ‘더 슈퍼스타’에 추가했다. 지난 달 24일 업데이트된 신곡들은 ‘더 슈퍼스타’ 게임 내에서 국내외 유저들의 매우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drivers license’는 운전 면허를 갓 취득한 여자가 이별 후 목적지 없는 운전을 하며 느낀 사랑의 슬픈 감정을 담은 잔잔한 노래다. 의미 심장한 이별 가사가 Z세대의 큰 공감을 얻으며 틱톡(Tiktok) 등 SNS에서는 서로의 이별 경험을 터놓고, 가사의 숨은 의미를 추측하는 Z세대의 이야깃거리를 만들어 냈다. Z세대의 사랑을 한 몸에 받은 대세 이별곡을 리듬 게임으로 플레이하며 색다른 재미를 느껴볼 수 있다. ‘good 4 u’는 신나는 밴드 사운드를 바탕으로 한 록 음악으로 정통 리듬 게임의 재미를 느낄 수 있는 곡이다. 

‘올리비아 로드리고’의 ‘더 슈퍼스타’ 최초 합류를 축하하며 달콤소프트에서는 유저들을 위해 다양한 이벤트도 함께 준비했다. ‘drivers license’, ‘good 4 u’ 신규 테마를 확정으로 획득할 수 있는 인게임 패키지를 포함하여 ‘올리비아 로드리고’의 이미지가 포함된 한정 프로필 이미지를 함께 업데이트 하였다. 또 이벤트 미션을 완수하면 ‘올리비아 로드리고’의 ‘good 4 u’ 한정 배경과 한정 프리즘 카드를 받을 수 있다.

한편 지난 7월 1일 글로벌 정식 출시된 달콤소프트의 리듬게임 ‘더 슈퍼스타’에서는 셀레나 고메즈(Selena Gomez), 빌리 아일리시(Billie Eilish), 레이디 가가(Lady Gaga) 등 해외 유명 아티스트의 곡들을 리듬 게임으로 즐길 수 있다. 앞으로도 다양한 아티스트의 곡들을 추가하여 팬들이 더욱 풍부한 콘텐츠를 즐길 수 있도록 제공할 것으로 예상된다.

달콤소프트의 ‘더 슈퍼스타’는 공식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게임조선 편집국 gamedesk@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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