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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울게임즈, 글로벌 매타버스 커넥팅 플랫폼 ‘설레임’ 서비스 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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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제공 = 소울게임즈] 모바일 온라인 게임 개발사 소울게임즈(대표 엄태두)는 전 세계 유저가 온라인 가상 공간에서 서로 만나면서 다양한 메타버스 콘텐츠를 즐길 수 있는 글로벌 메타버스 커넥팅 플랫폼 ‘설레임’ 서비스를 준비 중이라고 12일 밝혔다. 설레임은 올해 말 국내 베타 서비스를 시작으로 2022년 1분기 글로벌 서비스를 전개할 예정이다. 

소울게임즈는 사전 설정된 유저의 기본 정보와 인공지능(AI), 빅데이터 기반에 의한 추천 및 매칭기술을 적용해 설레임 서비스를 선보인다. 설레임 서비스를 통해 유저는 가상공간에서 전 세계 다양한 사람들과 만나 친구가 되거나 취미, 공통의 화제, 관심사를 공유하고 소통하며 엔터테인먼트 콘텐츠를 함께 즐길 수 있다. 

글로벌 메타버스 커넥팅 플랫폼 설레임의 핵심 기능은 언제 어디서나 전 세계 다양한 사람들과 만남을 통해 본인의 원하는 취향과 근접한 친구 또는 이성과 교류할 수 있다는 점이다. 설레임은 유저의 피드백 및 각종 지표를 분석해 평가지표를 제공한다. 이러한 지표는 메타버스 내 다양한 서비스에 적용되며 유저의 활동과 경쟁을 독려할 수 있는 콘텐츠로 활용된다.  

설레임의 커넥팅은 다양한 B2B, B2C 관련 콘텐츠를 제공한다. 친구, 이성과 만남을 통해 취미, 교육, 공연 쇼핑, 엔터테인먼트 등 소비 콘텐츠도 제공한다. 예를 들어 강연회, 쇼케이스, 팬미팅, 인디밴드 공연, 플리마켓 개최 등 가상 공간에서의 다양한 커넥팅 활동이 가능하다. 

소울게임즈 엄태두 대표는 “전 세계 유저가 시공간의 제약을 넘어 항상 연결되는 글로벌 K 메타버스 서비스로서 커넥팅 플랫폼 설레임을 성장 및 발전시킬 것”이라며 “다양한 산업 분야에서 사업 제휴를 통해 설레임 플랫폼을 확장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게임조선 편집국 gamedesk@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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