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료제공 = 인트라게임즈] 인트라게임즈(배상찬, CEO)는 사상 최흉의 시뮬레이션 RPG “마계전기 디스가이아” 시리즈의 전세계 누적 500만장 판매를 기념하여, 닌텐도 스위치전용으로 발매된 “마계전기 디스가이아 5” 타이틀과 플레이스테이션4 및 닌텐도 스위치용으로 발매되었던 “마계전기 디스가이아 리파인” 타이틀의 할인 프로모션을 개최한다. 이 프로모션은 7월 21일부터 시작되며, 플레이스테이션 스토어에서는 8월 18일까지, 닌텐도 eShop에서는 8월 3일까지 진행될 예정이다.
이번 프로모션을 통해, “복수와 반역의 이야기”를 테마로 한 방대한 시나리오와 한 단계 진화한 “무제한” 육성 시스템을 도입한 “마계전기 디스가이아 5”와, 오랫동안 변함없는 사랑을 받고 있는 마왕 라하르와 에트나, 프론, 프리니 등의 이야기가 시작된 기념비적인 첫 작품을 리메이크한 “마계전기 디스가이아 리파인”을 평소보다 저렴한 가격으로 구입할 수 있다.

[게임조선 편집국 gamedesk@chosun.com] [gamechosun.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