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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 게임 ‘디펜스 워 : 데스티니 차일드 PVP 게임’ 7월 신규 업데이트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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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 게임 ‘디펜스 워 : 데스티니 차일드 PVP 게임’ 7월 신규 업데이트 진행

[자료제공 = 위드피알] 썸에이지(박홍서 대표)는 라운드투가 개발하고 자사가 서비스하는 모바일게임 ‘디펜스 워 : 데스티니 차일드 PVP 게임’에서 7월 신규 업데이트를 진행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업데이트에서는 지원형 신규 차일드 ‘바리(전설)’가 등장했다. ‘바리’는 생성될 때 인접한 유닛들의 디버프를 해제하고, 대미지를 증가시키며, 근처 유닛에게 디버프 면역을 걸 수 있는 등 아군 보호에 특화된 캐릭터다.

또한 필드 위 유닛을 불태우는 레이드 보스 ‘푸른 그림자 월아’가 추가됐다. 불타는 유닛은 스타가 하나 감소됨과 함께 불이 꺼지며, 유저는 스타 감소 전 해당 유닛을 합체하거나 디버프를 제거해 대응할 수 있다.

아울러 무한 디펜스 맵 스킨 변경, 마왕 레이스 알림 및 순위 정보창 수정, 다이얼로그 추가 등을 통해 편의성을 개선시켰다.

여기에 아레나7 이후 라운드별 몬스터 밸런스를 수정했으며, ‘샤를’의 대미지를 상향하는 등 밸런스가 조정돼 효율성이 더욱 높아졌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공식 카페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게임조선 편집국 gamedesk@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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