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료제공 = 데브시스터즈] 데브시스터즈(공동대표 이지훈, 김종흔)의 개발 스튜디오 데브시스터즈 킹덤(공동대표 조길현, 이은지)에서 개발한 모바일 RPG 쿠키런: 킹덤이 2021년 상반기 이달의 우수게임에 선정됐다고 13일 밝혔다.
이달의 우수게임은 국내 우수한 게임을 발굴 및 시상해 게임 창작을 활성화하고 게임 기업 제작 의욕을 고취시키기 위한 행사로, 문화체육관광부와 전자신문, 더게임스데일리, 네이버가 공동 주최하고 한국콘텐츠진흥원이 주관한다.
2021년 상반기 이달의 우수게임에는 일반게임, 기능성게임, 인디게임 총 3개 부문으로 진행됐으며, 기획·개발·운영의 우수성, 게임 디자인, 콘텐츠 경쟁력, 사업수행 역량 등을 기준으로 전문가 평가와 게임 유저 투표를 반영해 선정됐다.
특히 쿠키런: 킹덤은 유저투표에서 압도적인 표 차이로 1위에 올라 눈길을 끌었다.

[게임조선 편집국 gamedesk@chosun.com] [gamechosun.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