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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 생존 RPG '하이라이저', 7월 15일 출시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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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 생존 RPG '하이라이저', 7월 15일 출시 예정

[자료제공 = 메이플라워엔터테인먼트] 메이플라워엔터테인먼트(대표이사 염종명)는 다양한 장르의 게임을 선보이는 Assemble Entertainment의 도시 생존 RPG '하이라이저'가 7월 15일 출시된다고 밝혔다.

‘하이라이저’는 독일 인디 개발사 Solar Powered Game에서 개발한 도시 생존 RPG이다. 불가사의한 Dreamer들이 들끓는 황폐한 대도시에서 제작하고, 탐험하고, 방어해보자. 기이한 질병에 감염된 희생자들로 가득한 고층 건물의 도시사막 속에서 생존자 4명의 팀을 이끌어야 한다.

알 수 없는 프라이온 질병이 인류를 덮쳐, 감염자들은 영원한 꿈에 갇혔다. 깨지 못한 사람들은 잠든 상태로 움직이며 빛을 싫어하는 좀비 같은 생물인 불가사의한 Dreamer로 변했다.

이제 Dreamer들은 해를 피해 밀집한 건물들이 만든 어두운 도시 협곡과 고층 건물의 아래층에 살고 있지만, 밤에는 저항하는 사람들을 잡기 위해 모습을 드러낸다.

황폐한 대도시의 한 고층 건물에 네 명의 생존자가 갇혀 있으며 오직 끈기, 손재주, 팀워크를 통해서만 승리할 수 있다.

사회가 제 기능을 하지 못해 도시는 매우 빠르게 가혹하고 적대적인 환경으로 변하기 시작했다. 팀이 살아남아 탈출하려면 건물의 모든 곳을 샅샅이 수색하고 손에 넣을 수 있는 모든 것을 수집해야 한다.

생존자들은 건물을 탐험해 부품, 도구, 음식을 수집해야 하고 Dreamer들의 야간 공격에도 대비해야 한다.

단순한 곤봉에서 석궁, 급조한 화기와 폭발물까지 알맞은 재료와 도구 그리고 충분한 창의력이 있다면 생존자들은 강력한 무기를 만들 수 있다. 무기뿐 아니라 바리케이드, 작업대, 도구, 기계, 약, 음식 등도 이용할 수 있다.

제작 이전에 연구가 우선이다. 다수의 고급 발명품을 제작하려면 특정 기술이 필요하다. 얻을 수 있는 유용한 지식은 많지만, 생존자들에게 이를 전부 배울 시간은 없다. 적절히 조합해야 하루 더 살아남을 수 있다.

다행히 생존자들은 각자의 자원, 기술, 지식을 모을 수 있다. 협력하여 능력을 합치면 생존 확률이 훨씬 높아진다. 옥상에 추락한 오래된 헬리콥터가 생존자들의 유일한 기회입니다. 헬리콥터의 비행 능력을 다시 완전히 회복할 순 없지만, 옥상을 옮겨 다니며 천천히 도시를 탈출할 수 있다.

■ 게임 특징

- 새로운 제작법, 퍽, 옵션, 네 캐릭터 간 강력한 상호 작용을 해제하는 개별 스킬 트리

- 새로운 건물을 원하는 대로 이용할 수 있는 무궁무진한 양의 제작법, 부품, 무기, 바리케이드

- 셀 수 없이 많은 층이 건물마다 알고리즘에 따라 생성되어 서로 다른 챌린지가 존재하는 여러 종류의 무한한 고층 건물

- 헬리콥터를 수리하자. HC-27을 개조해 탈출하고, 더 많은 물품을 수송하고, 더 먼 거리를 비행해보자

- Dreamer들과 맞서자. 어둠 속에 사는 돌연변이 인간들이 여러분을 노린다. 일출이 플레이어를 하루 더 구원할 때까지 싸우고, 유인하고, 저지하고, 숨고, 막고, 피하자

- 밤 동안 살아남으려면 미리 신중하게 계획하자. 건물의 특수층에서 귀중한 전리품 또는 특수 상호 작용을 추가로 획득할 수 있다.

[게임조선 편집국 gamedesk@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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