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료제공 = 룽투코리아] 룽투코리아가 서비스중인 모바일 액션 판타지 MMORPG ’용의기원’이 신규 업데이트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먼저 이번 업데이트의 핵심으로 신문 장비 ‘신∙윤회’ 세트를 추가했다. 시공균열의 신문 유적을 통해 신문 장비 및 강화재료를 획득하여 강화를 통해 속성을 높일 수 있다고 밝혔다.
성장에 따라 특별한 외형과 패시브 스킬이 활성화되는 '마법서'의 최대 돌파 등급이 11급으로 확장되는 동시에 능력 강화라는 특별 효과를 지닌 ‘23급 신주 장비’와 11급 날개 ‘적미현우’를 추가했다.
이와 함께 이번 업데이트를 통해 ‘혼백’의 성장을 280레벨까지 확장하고, ‘원고천계 던전’도 21층으로 확장되면서 새로운 던전에서 더 많은 마법서 성장 재료와 마법 비급 재료를 획득할 수 있게 됐다.
또한 세트를 활성화 시키면 캐릭터 속성과 전투력이 대폭 상승하는 헌채성복 ‘건원∙헌채’ 세트를 추가해 높아진 레벨만큼이나 장비의 퀄리티도 높아졌다 설명했다.
이외에도 룽투코리아는 4월 두번째 업데이트 기념 다양한 혜택과 다채로운 보상을 지급 함은 물론 5월 어린이날과 어버이 날 등 가정의 달을 맞이하여 게임 내 다양한 이벤트를 준비하고 있다고 전했다.
‘용의기원’은 구글 플레이스토어, 애플 앱스토어, 원스토어 그리고 갤럭시 스토어를 통해 무료로 다운로드 받아 즐길 수 있으며, 게임에 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용의기원' 공식카페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게임조선 편집국 gamedesk@chosun.com] [gamechosun.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