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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씨소프트 '리니지2M', 구글 매출 순위 최정상 재탈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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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씨소프트 '리니지2M', 구글 매출 순위 최정상 재탈환

20일, 엔씨소프트가 개발하고 서비스하는 모바일 '리니지2M'이 구글 매출 순위 최정상을 탈환했다.

리니지2M은 형제 게임인 '리니지M'의 아성을 뛰어넘고 구글플레이 최고 매출 순위 기준 1위에 오르는 저력을 보여줬다. 리니지2M은 형제 게임 리니지M과 갑작스런 흥행 돌풍을 보여준 '쿠키런: 킹덤'에 밀려 지난 16일 매출 순위가 3위까지 하락했으나 이내 다시금 상승세를 보이더니 최정상까지 오른 것이다.

이와 같은 순위 상승 요인으로는 21일 예정돼 있는 대규모 업데이트 '크로니클V. 안타라스의 포효'가 주효했다고 판단된다. 리니지2M의 이번 대규모 업데이트에서는 최초의 마스터 던전 '고대의 섬'을 선보임과 더불어 푸짐한 보상이 주어지는 'TJ 쿠폰' 등이 제공될 예정이다. 

한편, 리니지2M은 지난 3월 대만과 일본에서 정식 서비스를 시작했으며 대만에서는 구글 매출 순위 1위를, 그리고 일본에서는 9위를 차지하면서 승전보를 전한 바 있다.

[이시영 기자 banshee@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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