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료제공 = 엔픽셀] 엔픽셀(공동 대표 배봉건, 정현호)은 자사가 개발하고 서비스하는 멀티플랫폼 MMORPG ‘그랑사가’에 첫 번째 신서버 ‘준’을 오픈하고 만우절을 맞아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일 밝혔다.
이번에 추가된 신서버 ‘준’은 게임 출시 후 최초 공개하는 신규 월드로, 오픈을 기념해 게임 접속 시 ‘금빛 왕국 명령서(20개)’, 다이아 최대 6,000개, SSR 그랑웨폰 상자 등을 획득할 수 있다.
또 오는 22일까지 매일 진행되는 특정 미션 완료 시 다양한 성장 재료를 비롯해 다이아 최대 2,400개, 90만 골드 등 ‘준’ 서버 출시를 기념해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하며, 만우절을 맞아 다이아 및 신규 SSR 아티팩트 '진실의 푸른 장미' 등을 전원 지급한다. 특히 진실의 푸른 장미는 보스에게 주는 대미지 증가 효과를 가진 아티팩트로, 이번 이벤트로 지급되는 아이템을 사용해 극초월 5단계까지 달성할 경우 33%에 달하는 대미지 증가 효과를 누릴 수 있다.
이와 함께 엔픽셀은 최근 ‘개발자 노트’를 통해 4월 중 진행될 업데이트 내용을 공개했다. 주요 업데이트 항목으로는 사용자 환경에 맞춰 편의성을 강화한 프리셋 기능 업데이트, 심연의 화랑 그랑스톤 표기, 섬멸전 매칭방식 개선 등이다.
한편 게임 외에도 다양한 재미요소를 선사하기 위해 오는 2일부터 그랑사가 페이스북 및 트위터 등 공식 SNS 등을 통해 ‘감춰진 얼굴 테스트’를 선보인다. 테스트는 최근 다양한 형태로 각광 받고 있는 인터렉티브(양방향) 콘텐츠의 일환으로, 특정 상황에 따른 예상 행동 선택에 따라 그랑사가를 테마로 한 다양한 성격 유형을 확인할 수 있다.
‘그랑사가’의 업데이트 및 게임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공식 사이트 및 공식 카페 등 관련 커뮤니티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게임조선 편집국 gamedesk@chosun.com] [gamechosun.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