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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리틀셰프, 4주년 기념 한정판 캘린더 세트 판매하는 ‘노마 상점’ 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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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제공=그램퍼스] 글로벌 멀티플랫폼 게임 기업인 그램퍼스(대표 김지인)가 개발하고 서비스 중인 모바일 요리 시뮬레이션 게임 ‘마이리틀셰프’가 네이버 스마트 스토어에서 자사의 오리지널 게임 굿즈를 판매하는 브랜드 전용관 ‘노마 상점(Norma Store)’을 금일(25일) 오픈한다고 밝혔다. 노마 상점은 국내 서비스 4주년 및 스토어 오픈 기념으로 한정판 캘린더 세트를 선보이며, 다양한 신제품들을 지속적으로 업데이트해 나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마이리틀셰프 ‘한정판 캘린더 세트‘는 보기만해도 배고파지는 마이리틀셰프 게임 내 레스토랑 레시피와 일러스트가 담겨있는 캘린더와 어디에나 활용가능한 일러스트 스티커 2종, 1만원 상당의 VIP쿠폰으로 푸짐한 구성과 합리적인 가격이 특징이다. 이번 프로모션은 777개 한정 수량으로 판매될 예정이다.

추가적으로 기간 내 마이리틀셰프와 공식 커뮤니티를 통해서 펼쳐지는 이벤트를 응모한 유저 대상으로 ‘한정판 캘린더 세트’를 받을 수 있다. 게임 내 셰프미션에서 별 50개 이상을 획득 후 공식 커뮤니티 카페에 인증을 하면 이벤트에 자동응모가 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이벤트 응모한 유저를 대상으로 총 10명을 추첨하여 ‘한정판 캘린더 세트’를 받을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그램퍼스의 배은미 Player Support 담당자는 “마이리틀셰프 성과의 배경은 4년간 끊임없이 다져온 균형과 유저와의 소통”이라고 하면서, “앞으로도 마이리틀셰프는 그동안의 성과를 바탕으로 브랜드 콜라보레이션, 캐릭터 사업 등 다채로운 마이리틀셰프 IP 부가사업을 시도를 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마이리틀셰프의 주 고객층과 맞는 플랫폼을 바탕으로, 높은 인지도를 자랑하는 마이리틀셰프 IP 파워를 적극적으로 활용하고 품목에 제한을 두지 않는 다양한 부가사업을 통해 고객과의 접점을 보다 넓히기 위한 마케팅 활동을 늘려나갈 계획이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현재 국내 180만 이상의 다운로드를 선보이고 자체 보유한 레스토랑 컨텐츠가 50여개에 육박하는 ‘마이리틀셰프’는 국내 캐주얼 요리게임 시장에서의 다양한 캐주얼 게임 팬 층을 확보하고 있는 만큼, 2021년 봄 시즌을 맞이하여 다양한 프로모션을 진행하고 있다. 올 봄 시즌에도 게임의 즐거움을 더욱 확대하기 위해 새로운 마케팅 방식을 늘려 나갈 예정이다. 마이리틀셰프는 구글플레이 스토어와 애플 앱스토어 그리고 카카오 게임 등에서 다운로드 할 수 있다. 4주년 기념 한정판 캘린더 세트 판매와 관련된 보다 자세한 사항은 노마 스토어와 마이리틀셰프 공식 커뮤니티를 통해서 만날 수 있다.

[게임조선 편집국 gamedesk@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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