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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디언 테일즈, 25일 업데이트 진행 예정, 세계 탐험 및 슈퍼 코스튬 추가는 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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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디언 테일즈, 25일 업데이트 진행 예정, 세계 탐험 및 슈퍼 코스튬 추가는 연기

카카오게임즈가 국내 서비스하는 모바일 RPG '가디언 테일즈'의 업데이트가 25일 진행될 예정이다.

이날 업데이트 공지사항 발표에서는 '세계 탐험'과 '굿즈 공방', '슈퍼 코스튬' 등 2021년 3월 추가가 예정돼 있던 핵심 콘텐츠의 업데이트가 3월 31일로 연기됨을 밝혔다. 

연기 사유로 "현재 상태에서 추가적으로 개발이 필요할 것으로 판단했다"라고 밝혔으며, "약속드린 업데이트 일정으로 진행되지 못한 부분에 대해 이용자분들께 사과의 말씀드린다"고 전했다. 일부 콘텐츠 업데이트 일정 연기에 대해서 사과의 마음을 담아 모든 이용자에게 500젬과 스태미나 100개를 보상으로 지급했다.

예정돼 있던 일부 콘텐츠 업데이트 외에 진행되는 사항으로는 '협동전'의 정식 추가와 '데일리 미션' 개편, '부유성 특별 만화' 추가, '경계의 미궁' 신규 시즌 진행(무의 미궁 및 땅의 미궁), 일부 영웅 및 전용무기 밸런스 조정 등이 있다.

우선 정식으로 선보이게 되는 협동전은 기존 체험 버전과 달리 스테이지 보상으로 전투 훈장이 추가되고 젬 보상량이 상향 조정된다. 기존의 '아레나'와 주 단위로 교체되면서 오픈하게 되며 변경되는 보상 목록은 다음과 같다.

협동전과 아레나가 격주로 진행됨에 따라 '데일리 미션' 및 '이벤트 포인트'에도 변경점이 있다. 데일리 미션에서는 아레나 참가 미션이 삭제되고 콜로세임 참가 미션 보상이 기존 5,000골드에서 50젬으로 변경된다. 또한 각성 던전 3회 클리어 미션이 추가돼 해당 미션을 완수할 경우 보상으로 5,000 골드를 지급받을 수 있다.

이벤트 포인트는 더 이상 아레나에서 획득할 수 없도록 변경된다. 대신 각성석 던전에서 달성도에 비례해 최대 180포인트를 획득할 수 있게 된다.

밸런스 조정이 이뤄지는 영웅으로는 '알레프'와 '루', '유진' 등이 있으며 전용 무기는 '터미네이터', '프로미넌스', '샤릉가' 등이 있다.

알레프와 루, 유진은 기본 공격력이 상향 조정되며 루를 제외한 알레프와 유진은 기본 방어력도 함께 상향된다. 또한 알레프는 파티 효과가 원거리 방어력 80%로 증가하고 연계기의 지연 시간이 소폭 감소한다. 루의 경우에는 돌진 준비 시간이 0.05초 감소하고 돌진 지속 시간이 0.05초 증가해 사거리가 1.2칸 증가하게 된다.

루의 전용 무기인 터미네이터는 '썰매 지원 사격'의 사거리 1칸 증가, 충전 시간이 0.5초 감소 (루 캐릭터가 장착 시) 등의 변경점이 있다. 플리트비체의 전용 무기, 프로미넌스는 '정화의 불꽃' 피해량이 초당 공격력의 285%로 증가하며 티니아의 전용 무기 '사릉가'는 '데저트 레인'의 사거리가 0.5칸 증가하게 될 예정이다.

이외에도 라이브 이벤트 '원스 어폰 어 타임 인 베리우드'가 복각되며 '50회 무료 소환' 이벤트가 진행될 예정임에 따라 많은 관심을 모으고 있다. 길드 레이드로는 '월하의 격전'이 개방되며 선산권사 페이/ 메이의 전용 무기를 얻을 수 있는 가디언 패스가 새롭게 오픈된다.

[이시영 기자 banshee@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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