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료제공 = 큐리어스 팩토리] 아이슬란드 게임 개발사 CCP 게임즈(대표 힐마 패터슨)이 서비스 중인 SF MMORPG 이브 온라인에서 또 다시 기록을 갱신하는 전투가 지난 12월 31일에 열려 화제가 되고 있다. “Massacre of M2-XFE”로 알려진 이 전투는 이브 온라인 역사상 가장 파괴적인 전투로, 악명 높은 “Bloodbath of B-R5RB”전투 보다 3배 이상의 타이탄들이 파괴되었다.
이전 기록인 “Bloodbath of B-R5RB”전투는 지난 2014년 1월에 열렸으며 11조 이상의 ISK(미화 약 33만 달러 가치)와 75척의 타이탄을 파괴한 것으로 알려졌다.
그러나, 12월 31일 이 기록이 새로운 “Massacre of M2-XFE”전투에 의해 갱신되었다. 전투 보고에 따르면, 251척의 타이탄을 포함하여 23조 이상의 ISK(미화 약 34만 7천달러 가치)가 파괴되었는데, 이는 게임 내 전체 타이탄의 약 1/6에 해당한다.
“Bloodbath of B-R5RB”전투와 “Massacre of M2-XFE”전투를 나란히 비교한 내용은 아래와 같다.
| The Bloodbath of B-R5RB | The Massacre of M2-XFE |
| · 최대 시스템 플레이어: 2,670명 | · 최대 시스템 플레이어 수: 5,600명 |
| · 총 ISK 파괴: 11,000,000,000,000 | · 총 ISK 파괴: 2,360,000,000,000 |
| · 실제 가치: 33만 달러 | · 실제 가치: 34만 7천달러 |
| · 관련 타이탄: 215 | · 관련 타이탄: 1,200 |
| · 관련 슈퍼 캐리어: 445 | · 관련 슈퍼 캐리어: 400 |
| · 관련 드레드노트: 1,172 | · 관련 드레드노트: 445 |
| · 관련 캐리어: 647 | · 관련 캐리어: 250 |
| · 타이탄 손실: 75 | · 타이탄 손실: 251 |
[게임조선 편집국 gamedesk@chosun.com] [gamechosun.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