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라비티가 개최 중인 라그나로크 오리진 UCC 이벤트 '찐찐짜라 챌린지'에 다수의 해외 이용자들이 참여해 눈길을 끌고 있다.
찐찐짜라 챌린지는 그라비티가 서비스 중인 모바일 MMORPG 라그나로크 오리진의 12월 대규모 업데이트를 기념하기 위해 열린 이용자 참여형 이벤트다. 트로트 가수 '태진아'와 협업으로 제작한 이벤트 주제곡 '찐찐짜라'에 맞춰 이용자들이 자유롭게 영상을 만들고 이를 틱톡과 유튜브에 투고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이용자들은 찐찐짜라 챌린지 이벤트가 종료된 22일까지 약 3주간 게임 내 캐릭터의 모션을 이용한 영상부터 이벤트를 위해 직접 제작한 코스튬을 입고 춤을 추는 영상까지 다채로운 영상을 투고했다. 특히 국내 이용자들뿐만 아니라 해외에서 라그나로크 오리진을 즐기는 이용자들까지 이벤트에 참여해 게임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찐찐짜라 챌린지 이벤트에 참여한 이용자들 중 당첨자 다섯 명에게는 구글 기프트카드 100만원, 참여한 모든 이에게는 라그나로크 오리진 게임 재화 20만 제니가 지급된다. 또한 당첨 작품은 유튜브를 비롯한 영상 매체 광고에 노출되는 기회가 주어진다.
한편 그라비티는 12월 대규모 업데이트를 통해 검사 계열 전직인 '크루세이더'와 '팔라딘', 신규 지역 '글래스트헤임', 던전 '고블린 미스터리 숲' 등 새로운 콘텐츠를 대거 추가할 예정이다.

다수의 해외 이용자들이 틱톡을 통해 이벤트에 참여했다 = 틱톡 페이지 갈무리
[성수안 기자 nakir@chosun.com] [gamechosun.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