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료제공 = 505게임즈] 비평가들의 극찬을 받고 장르를 정의하는 히데오 코지마의 데스 스트랜딩과 2020년 최대 RPG 발매물인 CD PROJEKT RED의 사이버펑크 2077의 크로스오버가 공개됐다. 퍼블리셔 505 게임즈의 PC 버전 독점으로 데스 스트랜딩 플레이어는 이제 사이버펑크 2077의 캐릭터와 전설이 특징인 6개의 새로운 미션에 액세스할 수 있다.
잠금 해제 가능한 미관 및 장비 품목도 다음과 같이 샘 브리지스의 무기고에 포함된다.
• 점프력이 향상된 사이버펑크 2077 테마 리버스 트라이크 차량
• 게임에 장착하고 사용할 수 있는 조니 실버핸드의 로봇 팔을 본떠 만든 "조니의 팔"
• 특정 공사를 위한 사무라이 기호 표지판 홀로그램과 "Trauma Team" 부유식 차량 홀로그램을 포함한 새로운 홀로그램
• 조니 실버핸드의 선글라스를 포함한 여러 패션 아이템
이번 크로스오버는 샘 브리지스가 적기를 겨냥하고 부정적인 상태 효과를 적용할 수 있는 새로운 해킹 기능도 도입했다. 플레이어는 이제 뮬 센서 폴이 일정 시간 동안 작동되는 것을 막을 수 있고, 적인 오드라덱를 기절시킬 수 있으며, 심지어 뮬 트럭의 전자 장치까지 단락시켜 움직이지 못하게 할 수 있다.
데스 스트랜딩 PC는 현재 Humble Bundle 세일(12월 16일 부터 12월 17일)을 통해 50% 할인된 가격에 판매되고 있다. 플레이어들은 코지마 프로덕션의 걸작 세계로 걸어가 BB를 픽업하고 게임의 광활하고 아름다운 풍경에서 배달할 수 있다.
사이버펑크 2077은 현재 PC, 플레이스테이션 4, 엑스박스 원 및 Stadia에서 이용 가능하다.
[게임조선 편집국 gamedesk@chosun.com] [gamechosun.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