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료제공 = 슈퍼나드] 국내 인디 모바일 게임 개발사 슈퍼나드는 12월 10일 구글 플레이 스토어와 앱스토어에 신작 온라인 액션 게임 <집에가고싶어>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캐주얼한 디자인의 온라인 액션 게임 <집에가고싶어>는 다양한 무기를 조합해 플레이어들과 실시간으로 대전하는 탑다운 슈팅 형식의 게임으로, 단순한 조작감에 반해 다양한 조합 전략을 구사할 수 있어 호평을 이끌어내고 있다.


2:2 팀전, 1:3 개인전 등 4개의 게임모드가 준비되어 있으며 모두 실시간 플레이어 대전으로 이루어진다. 또한 다중 접속이 가능한 로비에서 다른 플레이어들과 함께 커뮤니티를 즐길 수 있고 마을 아래에 마련된 무법지대에서 실시간으로 몬스터를 사냥하거나, 플레이어끼리 PK를 즐길 수도 있다.
게임 가이드 형태로 진행되는 NPC들의 유쾌한 퀘스트도 볼거리다.
개성 넘치는 캐릭터 스킨 커스터마이징과 시즌 이벤트 등 소소한 즐거움으로 가득 찬 게임을 만들고 싶었다고 개발사는 전했다.


[게임조선 편집국 gamedesk@chosun.com] [gamechosun.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