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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라비티 자회사 '네오싸이언' '그라비티 네오싸이언'으로 사명 변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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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라비티 자회사 '네오싸이언' '그라비티 네오싸이언'으로 사명 변경

[자료제공 = 그라비티] 글로벌 게임 기업 그라비티의 자회사 네오싸이언이 12월 2일 ‘그라비티 네오싸이언’으로 사명을 변경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명 변경은 글로벌 콘텐츠 전문 기업으로 한 단계 도약을 위한 브랜드 재확립 차원에서 진행했다. 그라비티 네오싸이언은 앞으로 그라비티와의 시너지 효과를 보다 더 극대화하고 업무 효율성 및 경쟁력을 높일 계획이다. 

그라비티 네오싸이언사는 “그라비티 네오싸이언은 글로벌 게임 기업 그라비티와 함께 게임 서비스, 플랫폼 구축, 콘텐츠 개발 및 서비스 등 다방면으로 사업을 확대해나갈 것이다"라며 "보다 적극적인 사업 영역 확대 및 신사업 혁신을 이뤄나갈 예정이다"라 전했다. 

사명 변경과 함께 기업이미지(CI)도 변경했다. 변경된 CI는 그라비티의 기존 로고 하단에 네오싸이언의 영문 사명 ‘NEOCYON’을 표기해 그라비티 네오싸이언의 고유성을 살렸다.

한편, 2000년 설립된 그라비티 네오싸이언은 시스템, 콘텐츠, 서비스를 함께 지원하는 모바일 콘텐츠 전문 기업이다. 모바일 서비스 플랫폼 구축, 모바일 콘텐츠 개발, 온라인 마케팅, 국내외 퍼블리싱 등의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특히 2012년 12월부터 전세계 1위 스마트폰 게임 ‘퍼즐앤드래곤’의 한국 서비스를 맡아 활발히 진행 중이다.

[게임조선 편집국 gamedesk@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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