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료제공 = 스파이크춘소프트] 스파이크춘소프트에서 플레이스테이션 4용 시뮬레이션 게임 "좀비 서바이벌 콜로니 빌더 데이 아 빌리언즈를 26일 플레이스테이션 스토어를 통해 발매했다.
'데이 아 빌리언즈'는 수십억의 좀비가 창궐한 세계를 무대로 콜로니(개척지)의 건설과 방어를 테마로 한 시뮬레이션 게임이다. 다가오는 좀비 무리에 대항할 수 있는 '강한 도시 건설'과 스크린을 뒤덮을 정도로 '수많은 좀비'에 대한 묘사가 본작 최대의 특장점이다.
플레이어는 수많은 좀비의 습격에 견딜 수 있는 도시를 건설하고 목표 기일까지 콜로니를 지켜 내면 승리한다. 좀비 무리는 습격이 거듭될수록 그 수가 많아지며, 기일 직전에는 셀 수 없을 정도로 많은 좀비 무리가 게임 화면을 가득 채우게 된다. 산업이 발전할수록 강력한 병기와 튼튼한 방벽 등을 생산할 수 있게 되며 수많은 좀비의 습격을 견디기 위해서는 방어 능력과 산업을 균형 있게 강화 및 발전시키는 것이 중요하다.
그 외에도 본편인 서바이벌 모드와 별도로 스토리를 즐길 수 있는 캠페인 모드가 준비되어 있다. 미션 방식으로 되어 있는 게임 진행이나, 포인트를 소비해 시설과 유닛을 개방할 수 있는 트리 형식의 성장 요소 등을 통해 서바이벌 모드와는 또 다른 재미를 느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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