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버튼


상단 배너 영역


게임동향

썸에이지, 기대작 '데스티니 차일드: 디펜스 워' 전 세계 150개국 출시

기사등록

페이스북 트위터 기사제보

썸에이지, 기대작 '데스티니 차일드: 디펜스 워' 전 세계 150개국 출시

[자료제공 = 위드피알] 썸에이지(박홍서 대표)는 라운드투가 개발하고 자사가 서비스하는 모바일게임 ‘데스티니 차일드: 디펜스 워’를 전세계 150개국 구글 플레이와 애플 앱스토어에 동시 출시했다고 24일 밝혔다.

캐주얼 전략 디펜스 모바일게임 ‘데스티니 차일드: 디펜스 워’는 유명 일러스트레이터이자 시프트업의 대표 김형태가 사령탑을 맡은 ‘데스티니 차일드’ IP를 기반으로 제작됐으며, 원작 캐릭터 이 외에도 새롭게 탄생한 캐릭터가 등장해 재미 요소를 더했다.

특히 1VS1 PVP와 2인 협동 PVE 콘텐츠는 물론, 단일 서버로 세계 각국의 플레이어와 대결을 펼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유저들은 5명의 차일드(캐릭터)와 1명의 마왕 후보생(타워)을 조합해 몬스터를 처치할 수 있으며, 캐릭터 조합에 따라 특색 있는 나만의 스킬 트리를 구성할 수 있다.

썸에이지 관계자는 “호주와 싱가포르 소프트 론칭을 통해 최종 담금질을 마친 작품“이라며 “자사가 그간 쌓아온 해외 서비스 노하우를 토대로 안정적인 서비스에 만전을 기할 예정이다”고 전했다.

‘데스티니 차일드: 디펜스 워’ 정식 출시에 대해 보다 자세한 내용은 구글 플레이와 애플 앱스토어, 브랜드 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게임조선 편집국 gamedesk@chosun.com] [gamechosun.co.kr]

ⓒ기사의 저작권은 게임조선에 있습니다. 허락없이 무단으로 기사 내용 전제 및 다운로드 링크배포를 금지합니다.

최신 기사

주간 인기 기사

게임조선 회원님의 의견 (총 0개) ※ 새로고침은 5초에 한번씩 실행 됩니다.

새로고침

0/500자

목록 위로 로그인


게임조선 소개및 약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