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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래곤플라이 차세대 캐주얼 슈팅게임 '비벤져스’ 동남아시아 시장 전격 진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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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래곤플라이 차세대 캐주얼 슈팅게임 '비벤져스’ 동남아시아 시장 전격 진출

[자료제공 = 드래곤플라이] 드래곤플라이(대표 박철승)가 25일 캐주얼 슈팅게임 신작 ‘BVENGERS’(비벤져스)의 동남아시아 시장 진출로 본격적인 글로벌 사업화에 나선다.

글로벌 캐주얼게임시장을 정조준하며 지난 11일 한국시장에 런칭한 ‘BVENGERS’는 이번 동남아시아 시장 진출을 통해 한국 및 동남아시아 국가 유저들을 한 곳에 모아 글로벌 대전을 펼쳐 나갈 계획이다.

드래곤플라이는 25일 동남아시아 1차 런칭 지역으로 태국, 필리핀, 말레이시아, 인도네시아를 선정, 인구 4억 이상의 잠재력을 지닌 동남아시아 메이저 국가 유저들을 대상으로 게임의 본격적인 수익화에 나선다. 특히 드래곤플라이의 공동사업 파트너인 스튜디오 W.BABA(대표 이홍주)가 운영하는 B패밀리 YouTube 채널 또한 대대적으로 영향력을 확대하고 있어 앞으로 동남아시아 지역에서의 효과적인 마케팅 툴로써 게임과의 우수한 시너지 효과를 발휘할 것으로 기대한다. 

앞으로 드래곤플라이는 스튜디오 W.BABA와 전략적인 협력으로 동남아시아 유저들이 선호할 BVENGERS 특유의 코스튬, 무기들을 지속적으로 업데이트하고, 이후 적극적으로 서비스 권역을 넓혀 나가며 전 세계 유저들에게 BVENGERS 특유의 B급 아이덴티티를 전파할 계획이다. 향후 드래곤플라이와 스튜디오 W.BABA는 콘텐츠 업데이트 및 상호 보완적인 마케팅 활동으로 BVENGERS가 글로벌 인기 게임으로 거듭나게 할 예정이다.

박철승 드래곤플라이 대표이사는 “다양한 유료화 아이템과, 방대한 인구 대상의 광고수익화 아이템으로 무장한 BVENGERS를 성장시켜 2020년 이후 드래곤플라이와 스튜디오 W.BABA 양사의 훌륭한 실적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게임조선 편집국 gamedesk@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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