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료제공 = 유니아나] 유니아나(대표 윤대주)는 90년대 오락실 대표 아케이드 기기였던 세가 토이즈의 ‘아스트로 시티’를 6분의 1 크기로 소형화한 ‘아스트로 시티 미니(ASTRO CITY mini)’를 11월 19일(목)부터 토이저러스몰, 플레이샵 등 온라인 쇼핑몰에서 사전 예약을 진행한다고 발표했다.
본체 레버와 버튼의 리얼한 조작감이 실기와 상당히 비슷하며, 수록 타이틀 이식도 잘 이루어져 오락실의 감동을 본 게임기를 통해 다시 느낄 수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토이저러스몰, 플레이샵 등 온라인 쇼핑몰을 통해 진행되는 사전예약은 한정 수량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게임조선 편집국 gamedesk@chosun.com] [gamechosun.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