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료제공 = 그라비티] 글로벌 게임 기업 그라비티가 10월 15일 대만, 홍콩, 마카오 지역에 론칭한 모바일 게임 라그나로크 X: Next Generation(현지 명칭 ‘선경전설RO: 신세대의 탄생’)이 아시아를 석권 중이라고 전했다.
라그나로크 X: Next Generation은 12일, 대만 지역 구글 매출 1위를 달성하며 매출 정상에 등극했다. 구글 매출 1위는 쉽게 변동이 없던 자리인 만큼 현지의 뜨거운 인기를 실감케 한다. 이로써 라그나로크 X: Next Generation은 대만, 홍콩 지역 양대 마켓 매출 1위, 마카오 지역 구글 매출 1위를 기록해 장기 흥행의 가능성도 커지고 있다.
3D MMORPG 라그나로크 X: Next Generation은 그라비티와 더 드림이 공동 개발하고 유명 글로벌 IT 기업 바이트댄스가 해당 지역 퍼블리싱을 맡아 출시했다. 그라비티 대만 지사 그라비티 커뮤니케이션즈(GVC, Gravity Communications)는 공동 퍼블리셔로 지원하고 있다.
그라비티 사업총괄 김진환 이사는 "라그나로크 X: Next Generation에 보내주시는 현지 유저분들의 성원에 보답하기 위해 퍼블리싱을 맡은 '바이트댄스'와 협력하여 최선을 다하고 있다"며 "유저분들의 의견에 귀를 기울이며 소통해서 오랫동안 사랑을 받을 수 있는 게임이 되도록 노력하겠다. 많은 관심 바란다"라 전했다.
게임에 대한 내용은 라그나로크 X: Next Generation 공식 사이트와 페이스북 팬 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게임조선 편집국 gamedesk@chosun.com] [gamechosun.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