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버튼


상단 배너 영역


기업

12명 초대형 게임 크리에이터들의 예능 대격돌!

기사등록

페이스북 트위터 기사제보

12명 초대형 게임 크리에이터들의 예능 대격돌!

[자료제공 = OGN] CJ ENM 게임채널 OGN이 열 두 명의 초대형 게임 크리에이터와 함께 하는 <게임콘 : X-MAN of LEGION>을 방송한다.

레노버의 게이밍 브랜드 리전(Legion)과  CJ ENM OGN과 다이아 티비가 공동 주최, 인텔이 후원하는 <게임콘 : X-MAN of LEGION>은 지난 해 다이아 티비가 개최한 한국 최초의 게임 크리에이터 축제 '게임콘'의 외전 성격으로 진행하는 언택트 예능 프로그램이다. 코로나19로 게임 크리에이터를 직접 만나지 못하는 팬들을 위해 실시간 스트리밍을 통해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게임콘 : X-MAN of LEGION>에 출연하는 게임 크리에이터는 팀의 주장을 맡은 ‘따효니’ 백상현과 ‘침착맨’ 이병건을 비롯한 김재원, 공혁준, ‘꽈뚜룹’ 장지수, ‘도현’ 김도현, ‘머독’ 박진수, ‘룩삼’ 김진효, ‘소우릎’ 서현석, ‘인간젤리’ 곽석호, ‘재넌’ 이재원, ‘철면수심’ 김종수 등 총 열 두 명. 유튜브 구독자 합계가 645만이 넘는 화려한 라인업의 게임 크리에이터들이 한데 모여 총 500만원의 상금을 걸고 게임을 진행한다.

이들이 진행하는 게임은 마피아 게임의 원조 ‘X맨을 찾아라’로 두 팀이 사전에 지목된 X맨을 찾는 심리전이다. <게임콘 : X-MAN of LEGION>에서는 ‘몸으로 말해요’, ‘영어 스피드 게임’ 등 예능 프로그램에서 볼 수 있는 게임과 PC 게임 ‘리그 오브 레전드’를 플레이하며 암암리에 활약하는 X맨의 자취를 찾아야 한다. 

각 팀의 X맨은 각 라운드 마다 미션을 수행하며 같은 팀원을 끝까지 속이는 것이 포인트. 게임 진행 후 본인 팀에 소속된 X맨을 찾아내면 팀에 250만원의 상금이 주어지고, 반대로 본인의 팀을 끝까지 속여 정체가 탄로나지 않은 X맨은 250만원의 상금을 받게 된다. 

이번 <게임콘 : X-MAN of LEGION> 은 다이아 티비 게임 크리에이터 '따효니'의 기획에서 출발한 오리지널 콘텐츠로, 향후에도 다이아 티비는 크리에이터들의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적극 반영한 오리지널 콘텐츠 제작에 박차를 가할 방침이다. 

열 두 명의 초대형 게임 크리에이터들이 펼치는 <게임콘 : X-MAN of LEGION>은 11월 13일 금요일 저녁 7시부터 따효니 트위치 채널과 OGN 트위치 채널로 실시간 스트리밍 된다. 실시간 방송을 놓친 시청자들은 OGN 유튜브를 통해 다시 볼 수 있다. 

한편, 팬들을 위한 이벤트도 진행된다. OGN 트위치에서 라이브 스트리밍 중 시청자들에게 가장 X맨일 것 같은 크리에이터를 투표 받으며, 결과에 따라 방송 중 가장 높은 득표수를 기록한 크리에이터에 대한 심문이 진행될 예정이다. 시청자들이 X맨을 유추하는 과정에서 참고할 수 있도록, X맨 여부가 적혀있는 지령 카드를 수령한 12인의 표정이 방송 당일 OGN 유튜브, 페이스북 및 인스타그램을 통해 공개된다.

또한, 따효니 트위치 채널과 OGN 유튜브에서 경품 이벤트가 진행된다. 따효니 트위치 채널에서는 실시간 방송 중 레노버 경품 이벤트가 진행되며, OGN 유튜브에서는 방송 종료 후 업로드 될 콘텐츠를 통해 참가 크리에이터의 사인이 담긴 ‘게임콘 : X-MAN of LEGION’ 공식 포스터이벤트가 진행된다. 

<게임콘 : X-MAN of LEGION>에 대한 자세한 방송 정보 및 이벤트 안내는 OGN 홈페이지와 OGN 페이스북에서 볼 수 있다.

[게임조선 편집국 gamedesk@chosun.com] [gamechosun.co.kr]

ⓒ기사의 저작권은 게임조선에 있습니다. 허락없이 무단으로 기사 내용 전제 및 다운로드 링크배포를 금지합니다.

최신 기사

주간 인기 기사

게임조선 회원님의 의견 (총 0개) ※ 새로고침은 5초에 한번씩 실행 됩니다.

새로고침

0/500자

목록 위로 로그인


게임조선 소개및 약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