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료제공 = 메이플라워엔터테인먼트] 메이플라워엔터테인먼트(대표이사 염종명)는 ‘버스 시뮬레이터’ 및 ‘컨스트럭션 시뮬레이터’ 시리즈를 포함한 시뮬레이션 게임의 명가인 astragon Entertainment의 드론 레이싱 시뮬레이션 게임 ‘리프트오프: 드론 레이싱’ 한국어판을 PlayStation™Store(PS4)와 Microsoft Store(Xbox One)으로 다운로드 출시하였다고 밝혔다.
‘리프트오프: 드론 레이싱’은 출시와 함께 FPV용 드론 용품으로 유명한 Rotor Riot에서 제작한 스킨을 포함한 4개의 전용 스킨을 추가할 수 있는 ‘디럭스 업그레이드’ DLC와 번들팩인 ‘디럭스 에디션’도 함께 출시되었다.

게임 소개
‘리프트오프: 드론 레이싱’은 지난 2018년 9월 13일 Steam으로 발매되었던 ‘Liftoff’의 콘솔 버전이다. 콘솔 컨트롤러에 맞춰 최적화되어 입문자도 프로도 쉽게 리얼한 드론 레이싱을 즐길 수 있게 되었다.
정식 라이선스를 받은 다수의 드론 프레임 및 부품과 현실 같은 드론 비행의 물리 엔진을 구현하여, 실제와 같은 드론을 자신의 취향에 맞게 커스터마이즈할 수 있다.
튜토리얼을 통해 FPV(1인칭 시점) 드론의 제작, 운영의 전문가 조슈아 바드웰(Joshua Bardwell)의 설명과 조언을 들으며 자신만의 드론을 조합하고 레이싱 실력을 키워, 커리어 모드와 멀티플레이어 모드에서 최고의 드론 레이서가 되어보자.

게임 특징
■ 라이선스받은 드론 부품 – 실존하는 다양한 드론 제조사의 협력을 받아 현실에 있는 드론 부품을 실제 부품의 제원까지 충실하게 재현했다.
■ 리얼한 드론 물리 엔진 – 여러 드론 레이싱 프로들의 도움을 받아 현실과 같은 드론 물리 엔진을 구현했다.
■ 나만의 드론 – 프레임, 모터, 프로펠러, 리시버, 배터리, 카메라 등 다양한 드론 부품을 조합하고 스킨 및 색상을 지정해 나만의 최고의 드론을 만들어보자.
■ 60개 이상의 레이싱 코스 – 다양한 코스를 각각의 성격에 맞는 드론을 만들어 재패해보자.



[게임조선 편집국 gamedesk@chosun.com] [gamechosun.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