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Weekly] 최다 GOTY에 한 발 앞선 '세키로', 또다시 각성하는 '던전앤파이터'](https://www.gamechosun.co.kr/dataroom/article/20191216/161374/498679_1576478095.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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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ot Issue
호평 자자했던 던파인들의 대축제, 2019 진:던파 페스티벌
많은 던파인들이 기다리고 기다리던 축제, 2019 진: 던파 페스티벌이 14일, 킨텍스에서 막을 올렸습니다. 이번 던파 페스티벌에서는 겨울 업데이트를 통해 추가될 다양한 콘텐츠를 소개했는데요. 우선 최고 레벨을 100으로 확장하고 겐트 황궁, 기억의 땅, 바닥없는 갱도 등을 선보입니다. 또 최고 레벨 확장과 함께 기존 장비의 가치를 보존하기 위한 업그레이드, 새김/계승 시스템이 도입될 예정이라 밝혔습니다. 발표 내용 중 가장 뜨거운 반응을 이끌어낸 것은 바로 '진:각성'입니다. 진:각성은 3차 각성에 해당하며, 여귀검사 4개 직업군 및 남격투가 4개 직업군을 시작으로 이외 직업의 진:각성이 서서히 추가될 예정이다.
▶ 100레벨-진:각성-장비 리셋 없음, 2019 던전앤파이터 페스티벌 호평
- 신작의 계단
막차 탑승 성공한 '메카시티:ZERO', 의외의 꿀잼?
엔씨소프트의 모바일 MMORPG 신작, '리니지2M'. 바뀌지 않을 것만 같았던 구글 매출 1위를 차지하면서 큰 지각변동을 일으켰습니다. 그리고, 그 여파 때문일까요? 최근 등장하는 모바일 신작들은 매출 순위 차트 진입에도 실패하면서 고배를 마셨습니다. 이와중에 '진혼 사쿠라'와 '메카시티:ZERO'가 가까스로 차트 진입에 성공했습니다. 특히 메카시티:ZERO는 의외로 꿀잼이라는데... 과연 계속해서 순위가 오를지 귀추가 주목됩니다.
▶ [신작의계단] 혹한 맞은 신작 속에 막차 탄 메카시티제로 의외의 꿀잼에 순풍 가능?
- 게임 어워드 2019
'세키로 : 섀도우 다이 트와이스'가 2019년 Game of the Year 차지!
더 게임 어워드 2019가 13일 미국 LA에서 진행됐습니다. 유난히 경쟁작이 많았던 한 해, 올해의 게임상을 수상한 것은 바로 '세키로 : 섀도우 다이 트와이스' 입니다. 세키로는 올해 3월 출시, 400만 장 이상의 판매고를 올렸으며 뛰어난 작품성으로 호평을 받았습니다. 특히 현재 '데스 스트랜딩'과 치열하게 경쟁 중이며, 더 게임 어워드 2019 외에도 7개의 고티를 받은 상태. 올해의 최다 고티를 수상받는 게임 작품은 무엇이 될지, 그 결과가 점점 다가오고 있습니다.
▶ 더 게임 어워드 2019, 고티 수상작으로 세키로 선정
- 게임계 단신
12월 2주, 게임계 간추린 뉴스! 언제일지는 모르지만 일단 나온다는 소식.
12월 2주, 유난히 신규 작품 개발 스타트 소식과 중단 및 연기 소식이 많았습니다. 우선 '바이오쇼크' 시리즈가 부활의 신호탄을 쐈으며 참신한 방식으로 공포를 맛보게 해준 '아웃라스트' 시리즈가 4인 협동 플레이 VR 작품으로 등장한다고 합니다. 또, '엘더스크롤:레전드'는 개발 중단 소식을 알려왔으며, 차세대 콘솔 '아타리 VCS'는 또다시 발매 시기를 연기한다고 밝혔습니다.
▶ 언제일지는 모르지만 일단 나옵니다, 12월 2주 게임계 단신 모음
[게임조선 편집국 gamedesk@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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